빗나간 욕정 26
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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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엄마, 참을 수가 없어요.”
“여기서는 안돼....”
“아무도 없어요.”
“가까이 계셔.”
“나는 여기서 하고싶어요.”
엄마의 가슴에 형식적으로 둘러져 있는 브래지어를 풀기위해 등뒤로 손을 돌렸다.
엄마는 가만히 준희의 어깨를 안으며 입술을 맡기고 있었다.
간신히 브래지어의 끈을 풀었을 때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감쌌지만 그것마저도 준희의 손에 의해서 간단히 밀려났다.
엄마의 입술을 빨던 준희의 입은 엄마의 가슴으로 옮겨졌다.
“아.....아.. 준희야.”
준희의 손은 엄마의 브래지어를 치우고 나머지 한쪽 유방마저 밖으로 꺼낸 다음 손으로 움켜쥐었다.
준희의 입이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는 왼쪽가슴을 주무르자 엄마의 입에서 가늘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아......아... 제발 그만해, 준희야. 이제 그마-안.”
“엄마-.”
준희는 엄마의 몸 위로 타고 올라갔으며 육봉의 기둥으로 엄마의 사타구니 전체를 지긋이 눌렀다.
그러고 엄마의 입술에 키스를 하자 엄마의 신음이 준희의 목안으로 울렸다.
혀를 엄마의 입 속에 밀어넣었다.
엄마는 준희의 혀를 받아 빨아주었다.
엄마의 가슴을 쥐고있던 오른손을 아래로 내려 자신의 팬티를 밑으로 내렸다.
단단한 육봉이 튀어나와 엄마의 사타구니를 찍었다.
“엄마- 으응?”
“안돼, 위험해.”
준희는 오른손으로 슈미즈 속을 파고 들어가 매끄러운 허벅지를 미끄러져 올라갔다.
엄마의 팬티에 손을 대었다.
허리의 고무줄을 들추고 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무성한 수풀을 손바닥 전체로 덮고 쓰다듬었다.
엄마가 다리를 오무리며 준희의 손등을 잡았다.
이미 수없이 준희에게 몸을 열어주었음에도 엄마는 이곳에 와서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었다.
이토록 두려워하고 저항하는 엄마의 태도에서 엄마의 주인은 역시 아버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준희의 마음에 오기가 생겼다.
엄마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곡은 축축한 열기로 뜨거웠다.
아버지를 의식하는 엄마를 새롭게 정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팬티를 끌어내렸다.
엉덩이에 걸렸으나 찢을 듯이 당겨서 내렸다.
“준희야, 이제 그만해. 무섭지 않니?”
“죄는 이미 지었어요, 엄마.”
“이러지 마, 준희야. 집에 가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게. 응?”
“지금 여기서 해야 되요.”
준희는 그때 발을 올려서 엄마의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있었다.
엄마의 발목에서 한번 걸렸던 팬티가 툭 하고 벗겨졌다.
그리고는 손을 다시 엄마의 사타구니로 가져갔다.
엄마의 그곳은 이미 미끌거리는 액체가 가득히 고여있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탐스런 꽃잎이 반기듯이 손가락에 감기며 움찔움찔 꿀물을 토해내었다.
준희는 머리 속이 텅 비어버린 것 같았다.
계곡 속에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어 보았다.
그리고 손바닥으로는 상층부를 지긋이 눌렀다.
“아!.........아.... 준희야.”
엄마의 입에서 긴 여운을 끄는 탄성이 나왔다.
다시 한번 엄마의 입에 입술을 겹쳤다.
엄마는 말과는 달리 준희의 목에 팔을 두르며 혀를 빨아들였다.
집에서 보다도 훨씬 강한 흡인력을 느꼈다.
짜릿한 쾌감이 전신을 휩싸며 혀와 함께 타액이 순식간에 엄마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준희의 손은 엄마의 은밀한 곳에서 슬며시 떨어져 다시 유방을 쥐었다.
두 사람의 하체는 아무런 장애도 없이 맞닿았다.
단단한 페니스를 엄마의 그곳에 밀어 넣었다.
“잠깐만 준희야.”
“싫어요.”
“엄마는 지금 준비가 안돼있어.”
“무슨 준비요? 이렇게 젖어있잖아요.”
“임신하면 안돼.”
“임신이요?”
준희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문제였다.
“그래. 여기서 네가 이러리라고는 생각 못했으니까.”
준희로서는 임신이라는 그 말이 현실감도 없었고 여기서 물러설 수도 없었다.
“밖에다 할게요.”
그러면서 다시 엄마의 유방을 빨았다.
“준희야, .... 여기서 꼭 이래야 되겠니...”
“.....”
“준희야, 제발- 준희는 이미 엄마의 모든걸 가졌잖니?”
“아니냐, 준희는 엄마에 대해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억지 부리지 마.”
“엄마를 완전히 갖고 싶어. 그렇게 해줘, 엄마.”
“무얼 또 갖는 다는 거야?”
“아버지가 있는 이곳에서 엄마를 갖고 싶어요.”
“........”
준희는 그 말을 마치고 엄마의 다리를 벌렸다.
갑자기 그녀의 저항이 약해지며 맥없이 허벅지가 열렸다.
준희의 한쪽 다리가 엄마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고 단단한 육봉은 계곡의 안쪽으로 약간 들어갔다.
다리를 더욱 벌리고 그 사이로 하반신을 묻었다.
페니스가 버둥버둥 꽃잎의 주변에서 헤매고 있었다.
선단에서 미끈한 액체를 흘리며 두터운 음부를 찔러대었다.
엄마의 몸은 불덩이처럼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엄마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 그 자리로 완전히 들어갔다.
육봉의 기둥이 중앙에 잇대어졌다.
엄마는 이제 포기했는지 준희의 어깨를 안으며 두 눈을 지긋이 감는다.
준희는 육봉의 기둥이 꿀물에 완전히 젖도록 꽃잎의 사이에서 조금씩 미끄러트리면서 엄마의 입에 또다시 키스했다.
육봉을 아래위로 천천히 슬라이딩 시켰다.
준희의 입 속으로 엄마의 혀가 매끄럽게 들어왔다.
힘껏 빨아들이자 많은 양의 타액이 빨려 들어왔다.
달콤했다.
허리의 움직임을 약간 위쪽으로 올려 돌기에 마찰을 가해 보았다.
준희의 입 속에 엄마의 신음이 울리더니 허리가 약간 들썩였다.
이번에는 좀더 신경을 집중해서 돌기에 압박이 가해지도록 문질렀다.
“아아아아.......”
엄마의 입술이 떨어지면서 도리질을 한다.
“자꾸 그러지 말고 하려면 어서 넣어.”
이렇게 된 이상 빨리 끝내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한 것 같았다.
준희는 그럴 수 없었다.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엄마를 완전히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버지가 어디에 있건 두려워하지 않고, 들릴지도 모를 울부짖음을 내며 절정의 환희를 맛보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손까지 사용해서 집요하게 돌기를 공격했다.
허리가 많이 들썩이며 같이 압박해 오고 있었다.
한 손으로 돌기를 공격하며 다른 손으로 엉덩이 밑으로부터 항문을 자극했다.
엄마의 양 팔이 어깨를 잡는가 하며 목을 휘감았다가 다시 준희의 등에 둘러지며 손톱을 세우고 어쩔 줄을 모른다.
“아으으으윽....”
엄마가 무엇엔가 집중하며 애쓰고 있었다.
이제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리의 움직임을 멈추고 손을 아래로 내려 심벌을 잡았다.
“아아...준희야....”
다급한 엄마의 속삭임을 들으며 귀두로 꽃잎을 가르고 아래로 향했다.
이미 여러 번 반복했던 동작이다.
귀두의 끝이 구멍에 걸리는 것을 느끼며 허리를 들고 각도를 잡았다.
“아- 아악!”
질펀한 꿀물을 뒤집어 쓰며 귀두가 좁은 관문을 빠듯이 밀치며 함몰되었다.
“흐윽!”
조금씩 허리를 내리자 빠듯한 압박이 차례로 페니스의 기둥에 감싸인다.
'이제야 말로 엄마는 나의 여자다.
'
좀더 들어가자 엄마의 몸이 또다시 바짝 긴장한다.
엄마는 무릎을 세우며 허벅지로 준희의 허리를 아프도록 조여왔다.
힘껏 밀어 붙였다.
“하악!”
엄마의 손톱이 등에 박힌다고 느끼는 순간 엄마의 입에서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 터졌다.
마당 건너 쪽 방에는 보살 할머니가 있다.
“아- 아- 준희야- 안에다 하면 안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준희가 빨리 사정하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그녀는 두 눈을 꼭 감은 채 솟구처 오르는 쾌감을 막으려는 듯이 이를 악물었다.
그러나 준희는 집요했다.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 지긋이 깨물어주었고 동시에 허리를 조금 돌리면서 육봉의 뿌리로 상부의 돌기를 짓이기듯이 눌러온다.
“아아....”
그녀의 입이 조금 벌어지면서 참아내려던 신음이 새어 나왔다.
준희는 얕게 몇 번 왕복하면서 애를 태우다가 다시 깊게 밀고 들어오며 클리토리스를 짓이기듯이 돌리는 동작을 반복해 주었다.
그녀는 이미 이를 악물고 몇 번의 굴절을 넘기고 있었다.
준희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잡고는 움직임의 진폭을 늘려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의 입술은 그녀의 유방에 대한 애무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아하아아-”
이를 악물고 몸을 굳히던 그녀가 크게 탄성을 내며 양팔로 준희의 가슴을 꼭 끌어안았다.
준희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찾아 덮어오면 그녀도 집에서처럼 같이 밀어 붙이면서 강하게 빨아들였다.
준희의 입안에서 타액이 진공 속으로 빨려가듯이 그녀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준희가 혀를 살짝 내밀자 강한 흡인력이 빨아들인다.
준희는 이제 마음 놓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이를 악물고 고개를 젖힌 채 도리질을 하고있었다.
양손으로 준희의 어깨를 움켜잡고 손톱을 세웠다.
맑은 독경소리가 들려왔다.
마치 바로 옆에서 노래하듯이 청랑한 독경소리가 차가운 새벽 공기를 흔들며 울려 퍼졌다.
“아아악... 하악... 오오오-”
엄마의 신음이 마음껏 터진 것도 거의 동시였다.
“으으으- 아흐으윽...”
앓는 듯 가냘픈 소리가 아니라 짐승의 울부짖음 같은 신음이었다.
“아아아- 아흑- 준희야- 엄마 미칠 것 같애- 아악... 빨리- 허억... 좀더- 아아- 나 미쳐-”
독경소리가 신호라도 된 듯 엄마는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준희를 쥐어 뜯으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사실 준희도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에 와 있었다.
허리를 힘차게 움직였다.
엄마의 허리가 솟구쳐 올라오며 맞받아쳤다.
“아아- 엄마-.”
“으으음....”
엄마의 비명이 잦아들면서 전신이 굳어진다.
준희는 말할 수 없는 쾌감에 휩싸이면서 한껏 참았던 욕정의 불길을 힘차게 내 뿜었다.
애당초 밖에다 사정할 마음은 조금도 없었다.
엄마의 자궁을 향하여 뜨거운 정액을 두 번 세 번 힘차게 분출시켰다.
“아아아....아아...준희-.”
엄마의 몸 속에서 두 사람의 뜨거운 애액이 혼탁하게 뒤섞였다.
준희는 한동안 엄마의 몸 위에 엎어져 있었다.
엄마의 손톱이 준희의 등에 파고들며 파들파들 떨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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