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부터 네토끼가 있었던건 아니었다.-17
내가 원래부터 네토끼가 있었던건 아니었다.-17
박병장은 사정을 마치고 잠시 현타가 오는듯 하더니 사정할때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에 안나는듯 시치미를 뚝 떼고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가면서....형님 수고 하세요 라는 말과 함께 썩소를 날리고 사라졌다.
박병장이 얼마나 힘차게 사정을 했는지 박병장의 정액이 이곳 저곳에 마구 튀어 있었다.
아내가 선생이라는 말에 더 흥분 했었나보다.
박병장의 흔적을 지우고 나도 자위를 했다....아내가 학교에서 박병장에게 따먹히는 상상을 하면서.....
이윽고 박병장 보다는 약한 정액 줄기였지만 나도 오늘 제법 힘찬 사정을 햇다...
미쳤다...어떻게 아내가 따먹히는 상상을 하면서 더 힘차게 발기를 할 수 있는걸까...
박병장 것과 내것을 조금씩 나누어 변기에 모조리 버린후 화장실을 나와 생활관으로 향했다.
박병장이 또 다른 요구를 해왔다.
이번엔 집에서 아내와 섹스를 하고 꼭 씻지 말고 오라고 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몰랐지만 시키는대로 씻지 않고 갈려고 하니까 아내가 씻지도 않고 갈거냐고 핀잔을 줬다...
응 발리 들어가봐야 할것 같아....들어가면 어차피 바로 씻을거니까 염려마...
부대에 들어가니 박병장이 부리나케 달려 오더니 정말 안씻엇냐고 했다
그ᅟᅥᆶ다고 했더니 또 화장실로 데리고 가더니 바지를 벗으라고 했다.
매번 박병장이 벗고 나는 대딸 해줫는데 이번엔 나를 대달 해줄려나 하고 바지를 벗으니 박병장이 바닥에 앉았다......그러더니 내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덥썩 물었다.
깜짝 놀란 나는 바..박 병장님 왜..왜 이러십니까 라고 말렸지만 박병장은 내 자지를 입에서 떼지 않았다......
그러더니 형님 가만히 좀 있어봐요 누나 씹물 묻은거 맛좀 보게요.....
난 얼어 버렸다...결국 씻지 말고 들어 오라고 한 이유가 이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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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5.12.05 | 내가 원래부터 네토끼가 있었던건 아니었다.63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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