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7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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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7
잠시 여유를 가진 그가 다시 여학생의 젖어 미끈거리는 다리 사이에서 뜨거운 손놀림을 시작했다.
그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점점 혼미해진 지윤이의 머릿속은 이제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하체 부끄러운 곳을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점령하고 있는 사내의 집요한 손놀림과, 그 때문에 산처럼 몰려와 자신의 몸을 연이어 때리는 감각의 파도만을 느낄 수 있을 뿐이었다.
'아읏.. 흐흑.. 으으응.. 하아.. 이상해...'
교복 치마 위에서 안절부절 하던 지윤이의 두 손은 어느새 가슴에 안고 있는 책가방을 힘겹게 끌어안고 있었다.
'아 아흑.. 처 처음이야.. 아아.. 이런 기분... 어 어떡해...'
그러다가 점점 오줌을 쌀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아...! 안 돼.. 싸..쌀 거 같아.. 하 아...'
여자아이는 부끄러움에 얼굴을 파묻은 책가방 위에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몸 속의 느낌을 애써 거부하려 하고 있었다.
'시..싫어.. 하아.. 제발.. 으 으응.. 아흑.. 나..나 쌀 거 같아.. 아 아...'
드디어 여학생의 몸이 점점 팽팽하게 긴장하고 있었다.
여학생은 이미 얼굴을 파묻은 가방을 입에 물고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는 것을 참고 있었다.
그는 여학생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오래 전부터 단단하게 발기해있던 자신의 물건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으...!'
그리고 드디어..
'아 아아앗...'
순간 지윤이의 머릿속이 하얗게 탈색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오줌 같은 것을 싸버렸다고 느꼈다.
'아.. 아읏.. 아 으으응... 하아... 아 아아앙...'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척추를 타고 정수리까지 올라온 강한 전류가 온 몸에 후두둑 흐르고 있었다.
여자아이는 지금 자신의 몸 속 세포 하나 하나가 녹아 내리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 아앗... 아 아아앙... 하 아아... '
지윤이의 심장은 주체할 수 없이 빨리 방망이질 치고 있었고, 온 몸이 부웅 뜬 것 같은 상태를 맞이하고 있었다.
갑자기 책가방을 끌어안은 여학생의 팔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고 그가 느꼈을 때였다.
순간 그의 손바닥에 여학생의 애액이 세게 분출되는 것이 느껴졌다.
여학생의 등허리는 팽팽하게 휘어지며 긴장하더니 자르르 떨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발끝이 꼬이고 있는지 약간 몸이 위로 들썩였다.
그의 손가락을 물고 있는 여학생의 보지속살과 그 주변의 근육들도 몇 차례 크게 떨리며 수축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 사이에 그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우.. 싸 싼다...!'
그의 잔뜩 팽창한 자지가 여학생의 엉덩이에 맞닿은 채 바지 속에서 폭발했다.
'하아... 아.. '
그의 머릿속도 잠시 아득해졌다.
여학생의 어린 보지 속은 급격히 불어난 물들로 넘쳐 범람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절정의 여진이 계속되는지 그의 손가락을 물고 있는 여학생의 보지속살이 작게 수축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녀의 아랫배는 물론이고 허벅지까지 그동안 흘러내린 물들로 흥건히 젖어 번들거렸다.
이와 함께 여학생은 그대로 가방에 얼굴을 파묻은 채 어깨를 조용히 들썩이고 있었다.
잠시 후 온몸에 힘이 풀렸는지 여학생은 그대로 주저앉으려는 것 같았다.
때문에 그가 계속 그녀의 몸을 잡아 지탱해주어야 했다.
'하 아... 아.. 하아... '
지윤이는 아직도 머릿속이 텅 빈 상태에서 속으로 가쁜 숨만 겨우겨우 고르고 있었다.
온 몸에 힘이 쭉 빠진 상태에서 여자아이는 사내의 가슴에 몸을 기댄 채 가냘픈 어깨를 작게 들썩였다.
'아... 세 세상에... 나.. 지금.. 하 아... '
난생 처음 경험한 첫 절정의 폭풍..
아직도 자신의 온몸 구석구석에 그 폭풍의 흔적이 여운을 남겨주고 있었지만, 지윤이는 자신이 지금 경험한 그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지윤이의 옷 속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그도 한동안 정신이 멍한 채 있었다.
폭발하듯 사정은 한 그의 바지 앞섬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그 스스로도 오늘 지하철에서 벌어진 이 일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세상에...! 허.. 이거..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지...? 이런 곳에서...'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러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자 그는 이제 뒷수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여학생의 보지 속에서 손가락을 빼었다.
그리고 낮선 사내의 손에 의해 힘겨운 절정을 경험한 그녀의 어린 보지를 한번 매만지며 위로를 해준 후에 팬티 속에서도 손을 빼냈다.
그러나 당장 치마 속에서 그대로 손을 빼지는 못했다.
그의 손에 흥건한 여학생의 분비물들을 그대로 둔 채 꺼냈다가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 여학생의 치마 안쪽에다 손을 쓱쓱 문질러 닦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처리되자 교복 치마 주머니를 통해 손을 빼냈다.
'아...!'
자신의 은밀한 몸 속에 들어와 있던 사내의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여자아이는 약간의 상실감을 느꼈는지 속으로 작은 신음을 흘렸다.
지윤이는 이제 어느 정도 정신을 수습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곧 다시금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지금 자신의 이 경험은 등뒤의 낮선 사내가 자신의 은밀한 곳을 마음대로 했기 때문이었다.
아직 어린 나이에 난생 처음 절정을 경험했다는 것도 여자아이로서 부끄러운 심정이었다.
그런데 하물며 이런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생면부지의 낮선 사내의 손길에 의해 느껴버린 것이다.
지윤이는 이런 자신이 믿어지지를 않았다.
그리고 혼란스러움과 수치스러운 감정에 얼굴이 붉게 물들어갔다.
여학생의 몸에 힘이 다 빠져나간 것 같았기에, 그 후에도 잠시동안 그가 그녀의 몸을 지탱해주고 있어야 했다.
반면에 이제 슬슬 지하철 안에서도 사람들이 빠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주변에 틈새들이 조금씩 생겨나갔다.
하지만 그와 여학생이 사정상 계속 서로 붙어있었음에도, 주변에서는 그들을 일행으로 아는 지 별 관심이 없는 듯 했다.
그는 문득 이번에 정차하는 역을 창 밖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젠 자신의 집으로부터 상당히 멀리 온 것을 알 수 있었다.
애초에 5호선을 타야할 그가 2호선을 탄 것이었으니..
그러고 보니 이 여학생도 내려야 할 곳을 지나쳤음이 분명했다.
'원래 어디서 내릴 아이였을까..? 이 아이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학생이 몸을 움직이며 애써 혼자 서려 하였다.
그래서 그녀의 몸을 잡고 있던 손을 놓아준 그는 문득 지금까지 이 여학생과 단 한마디도 나누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을 걸까..? 말까..?'
갑자기 이 아이의 연락처를 알고 싶어졌다.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래...'
그래서 막 말을 걸려고 여학생의 앞쪽으로 얼굴을 마주보려 했을 때였다.
아직까지 고개를 숙이고 있던 여학생이 얼굴을 들었다.
그리고 그는 여학생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그녀의 눈가에는 촉촉이 눈물이 이슬처럼 맺혀있었다.
".......!"
그는 순간 입을 열려던 말문이 탁 막히고 말았다.
그때 지하철이 정차하며 문이 열렸다.
여학생은 그 젖은 눈으로 그를 잠시 원망스럽게 바라본 뒤에 도망치듯 지하철에서 뛰쳐나가고 말았다.
그리고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멍하니.. 그 여학생의 뒷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다.
그것이 그가 본 그 여학생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때 그는 오른손을 들어 아직 손에 조금 남아있는 그 여학생의 촉촉한 분비물.. 그 감촉들을 음미해 보았다.
이것이 그에게 지금 남은 그 여학생의 마지막 흔적이었다.
'내가.. 오늘 왜 이랬을까..?'
그는 오늘 자신의 행동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리고 이해되지도 않았다.
그때 그의 눈에는 지하철 차창 밖의 풍경들이 보였다.
지하철은 이미 지상으로 나와 있었다.
그리고.. 창 밖으로 보이는 보름달..
".......!"
그는 멍하니 차창 밖으로 보이는 그 붉은 보름달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
보름달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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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