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0장 - #1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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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0장 - #1
2001-01-12 20:01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0장. 창작야설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by 블루레인. 200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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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여자아이가 짐승에 의해 암컷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암컷의 허리를 붙잡고 자신의 자지를 쑤셔대고 있던 보스는 이제 끝에 다다랐음을 느낄 수 있었다.
보스는 절정에 오르는 듯 눈썹을 치켜세우고 송곳니를 드러내면서 마지막 힘찬 풀무질을 가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스의 온몸에 난 털들이 곤두서면서 파르르 경련이 일어났다.
마침내 보스의 자지가 암컷의 몸 속에서 폭발하면서, 인간의 자궁 속으로 짐승의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보스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 조금이라도 더 암컷의 자궁 깊숙이 정액을 뿌리기 위하여 하체를 암컷의 엉덩이에 바싹 밀어붙였다.
"헉..!"
순간 지윤이는 자신의 몸 속으로 무엇인가가 힘차게 분출되며 자궁벽을 때리고 있는 것을 느끼고는 숨을 멈추었다.
'아...!'
자신의 아랫배 속에서 느껴지는 이 생소한 느낌.
그러나 무엇인가가 꽉 차버린 듯한 포만감.
지윤이는 이것이 짐승의 정액이란 것을 곧 깨달았다.
'아.. 아... 세상에... '
자신이 지금 이 짐승의 정액을 자궁 속에 받고 있다니..
지윤이는 지금 겪고있는 이 현실이 아직도 믿어지지를 않았다.
아니 믿고싶지 않았다.
하지만 지윤이는 짐승의 정액이 계속 꾸역꾸역 들이치며 자신의 자궁과 질벽을 때리는 동안, 자신도 절정의 자극을 느끼며 땅바닥의 풀들을 부여잡으며 온몸을 부르르 떨어야 했다.
"하아... 아읏.. 아 으윽..."
이제 끝이 난 것일까?
"하 아... 하 아..."
지윤이는 힘에 겨운 듯, 그 자세 그대로 엎드려 있어야 했다.
힘찬 분출을 끝낸 짐승의 자지는 아직 지윤이의 몸 속에 남아 있었다.
잠시 후 보스는 인간의 암컷 속에서 몸을 빼서 일어났다.
자신의 정액과 암컷의 분비물들이 뚝뚝 떨어지는 시뻘건 자지를 마치 칼집에서 칼을 뽑듯이 쑤욱 뽑아내었다.
보스의 자지는 뿌리 부근의 사타구니까지 흥건히 젖어있었다.
이 개코원숭이의 정액은 매우 찐득찐득하여 털에 눌러 붙어 잘 떨어지지 않았다.
이윽고 자신의 아랫배를 꽉 채우고 있던 짐승의 자지가 여자아이의 몸 속에서 빠져나갔다.
지윤이의 분비물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짐승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여자아이의 보지에서는 "폭.." 하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제 열린 그 보지구멍 속에서 짐승의 끈적끈적한 정액과 지윤이의 분비물들이 울컥울컥 흘러나왔다.
땀으로 범벅이 되어 짐승의 털들이 무수히 달라붙어 있는 지윤이의 허벅지 위로 흘러내리는 그 분비물들에는 여자아이의 처녀 상실을 보여주는 가느다란 핏줄기도 몇 가닥 섞여있었다.
"하 아... 아..."
아직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작은 어깨를 들썩이던 지윤이는 자신의 아랫배를 꽉 채우던 그 짐승의 일부가 사라지자 안도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묘한 허전함과 함께 어떤 허탈감 마저 느끼고 있었다.
이어서 짐승의 몸이 지윤이로부터 완전히 떨어져나가자, 그동안 들어올려져 있던 여자아이의 엉덩이는 힘없이 풀썩하고 땅바닥으로 내려앉았다.
비록 인간의 암컷과 처음 교미를 마쳤지만, 보스는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꼈는지 자기 자리인 높은 바위 위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땅바닥에 엎어져 미동도 하지 못하고 있는 저 인간의 암컷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았다.
저 암컷은 그 동안 경험한 무리의 암컷들과 다르게 정말 보기 드물게 속살 맛이 좋은 암컷이었다.
보스는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인간의 암컷을 바라보다가, 문득 주변을 바라보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 다른 놈들도 저 침입자에 대한 경계심이 풀렸는지, 다시 서로 짝을 찾아 교미를 시작하고 있었다.
개코원숭이우리 안은 이제 다시 짐승들의 흥분에 찬 열띤 울음소리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주변은 다시 짐승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고 있었지만, 지윤이는 한동안 꼼짝도 할 수가 없었다.
그냥 그대로 미동도 하지 못하고 찬 땅바닥에 엎어져 있었다.
한참 뒤에 이윽고 겨우 숨을 고를 수 있게 되자, 지윤이는 문득 눈가에 이슬이 고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얀 뺨 위로 두 줄기 눈물이 흘러내렸다.
하지만 너무나 큰 충격 때문인지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듯, 흐느껴 울지도 못하고 땅바닥에 엎드린 채 가녀린 상반신만 떨고 있었다.
" ....... ........... "
그렇게 여자아이는 믿어지지 않는 이런 현실 속에 던져져 있었다.
지윤이의 몸에서는 어깨에 일부 걸쳐져있던 찢겨진 교복 블라우스조차 그 격렬한 교미 동안 모두 흘러내려져 버렸고, 이제는 갈가리 찢겨진 채 허리에만 걸쳐 있는 교복 치마와 더렵혀진 하얀 양발만이 남아있었다.
그 교복 치마도 양쪽으로 찢겨져 탐스러운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 있었으므로, 달빛 아래 드러난 지윤이는 사실상 알몸이나 다름이 없었다.
또한 여자아이의 다리 사이에는 짐승의 끈적끈적한 정액과 분비물들, 그리고 처녀 아이의 피가 흘러 있었다.
지윤이는 이렇게 짐승에게 처녀를 빼앗겨버린 것이다.
낮선 짐승에게 처녀를 바친 여자아이는 작은 어깨를 떨며 그렇게 쓰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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