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0장 - #4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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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0장 - #4
그리고 여자아이의 다리 사이에 난 작은 칼집에 자신의 길다란 칼을 꽂았다.
마치 그곳이 당연한 자신의 자리인 것처럼..
"아 흑..."
순간 지윤이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짧은 신음이 흘렀다.
달빛 아래 훤히 드러난 여자아이의 나신에는 잔물결이 연이어 일고 있었다.
이윽고 암컷의 몸 속으로 완전히 자지를 박은 검은코는 천천히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인간의 암컷은 버둥거리며 자신에게서 빠져나가려 하는 것 같았지만, 이내 힘으로 찍어누르자 별다른 저항도 못하고 무너졌다.
"아... 하아.. 하.. 아..."
잠시 다시 버둥거려 보았지만 이제 아무 소용도 없었다.
'아.. 아흑... 안 돼.. 흐 흑..."
지윤이는 울먹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자포자기를 하는 듯, 조금씩 짐승의 움직임에 몸을 맡겨가고 있었다.
짐승의 길쭉하고 축축한 살덩어리가 다시 여자아이의 몸 속을 헤쳐 들어왔다.
그리고 지윤이의 아랫배를 꽉 채운 그 짐승의 자지는 아까 우두머리 수컷에게 당할 때의 그 감각들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하 아... 아 음.. 음.. 응.. 으응..."
아니 오히려 아까보다 더 큰 희열을 여자아이의 몸 속으로 몰고 들어오고 있었다.
사실 우두머리 수컷 때는 처음에 너무 고통스러웠기에, 그리고 짐승에게 당하고 있다는 믿지 못할 현실 속의 수치심 때문에 완전히 절정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어느 정도 짐승들의 자지에 익숙해진 상태인데다, 마음도 어느덧 자포자기 상태로 짐승에게 몸을 맡겨가고 있었으므로, 여자아이는 더 큰 희열을 그 작은 몸 안에 받아들일 수 있었다.
"아... 으응.. 음.. 으 응..."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파도가 서서히 밀려와 지윤이의 몸 안에서 철썩거렸다.
결국 다시 짐승에 의해 굴복된 여자아이는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땅바닥에 엎어져서 하얀 나신을 부르르 떨고만 있을 뿐이었다.
이 모습을 높은 바위 위에서 지켜보던 보스는 저 검은코 놈이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 더 나아가 불쾌하기 시작했다.
아까 저 놈은 인간의 암컷의 몸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감히 자신이 싸놓은 정액을 퍼내고 있었다.
저것은 저 암컷의 몸에서 우두머리인 자신의 흔적을 씻어내고, 다시 저 놈의 씨를 암컷의 몸에 심어놓기 위한 행동이 아닌가?
지금 저 놈은 건방지게 우두머리인 자신에게 경쟁의식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었다.
더구나 지금 주변에는 다른 개코원숭이들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때문에 결과적으로 저 놈은 공개적으로 자신의 위신에 도전을 한 셈이 되었다.
보스는 그냥 이대로 봐줄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작은 선례라도 만들어주면 안 된다.
그래서 보스는 지금 당장 자신의 위신을 세우려고 마음을 먹었다.
게다가 지금 보스 자신은 저 검은코 놈과 인간의 암컷이 하는 교미를 보면서 다시 욕정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었다.
인간의 암컷이 자신과 교미할 때와 다르게 내뱉고 있는 흥분에 달뜬 신음 소리가 보스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보스의 다리 사이에는 젖어 번들거리는 길쭉한 자지가 앞을 노려보는 듯 흔들거리고 있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뜨거운 희열의 감각이 지윤이의 온몸으로 몰아치고 있었다.
지윤이의 아랫배를 꽉 채운 짐승의 자지의 움직임 하나 하나는 아찔한 전류를 후두둑 여자아이의 몸 속으로 때리고 있었다.
"아.. 하 아... 아흑..."
'하 아... 이 이상해... 내 몸 속에서.. 이상하게 움직여... 뜨거워.. 하 아아... '
지윤이는 자신의 몸 속을 제멋대로 쑤셔 들어오는 짐승의 자지를 다시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몸과 마음은 그 뜨거운 살덩어리의 움직임에 따라 허우적거려야 했다.
어느새 지윤이의 몸은 짐승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엉덩이를 같이 움직여주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스스로 이것을 깨닫고는 속으로 소스라치고는 했다.
'아.. 아 으응.. 안 되는데... 이러면.. 흐흑.. 아... '
그러나 이것도 잠시..
곧이어 몰아치는 감각의 파도에 지윤이의 이성은 휩쓸려 사라지고는 했다.
지윤이의 가녀린 목덜미와 하얀 어깨, 등허리에는 다시 땀과 짐승이 흘린 침으로 흥건하게 젖어갔다.
"아 으응... 아흑.. 흑.. 으으응... 아으.. 아 아앙..."
이렇듯 마음대로 유린하는 수컷의 움직임에 허덕이던 지윤이의 신음소리에는 알 수 없는 울음소리마저 섞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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