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부터 네토끼가 있었던건 아니었다.58
내가 원래부터 네토끼가 있었던건 아니었다.58
치마를 올리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텐데도 긴장이 된다...
도둑이 제발 저리다고.....
혹시나 주위에 누군가 보는 사람이 없나 두리번 거리며 살폈다... 아무도 없다.
노팬티였지만 평상시 처럼 태연하게 걸었다.
그런데 이 짜릿함은 뭘까 ..... 그래서 사람들이 노출을 하는걸까....
걷는데 아래가 짜릿하게 전기가 오는 듯 내 보지에 자극이 왔다.
그 순간 경훈이를 보듯 아래에서 울컥 뭔가 나오는 느낌 이었다.
어쩌지.... 지금 나오면 바로 아래 바닥으로 떨어질텐데.....
억지로 항문에 힘을 주었다.
여자들은 보지에는 직접 힘을 줄 수가 없다...
대신 항문에 힘을 주면 덩달아서 보지에도 힘이 가해진다.
그걸 모르는 여자들도 간혹 있는듯 하다.
오줌 눌때 항문에 힘을 주면 오줌을 누다가 끊을수 있는데
어릴때 친구 한명은 나하고 밖에서 몰래 오줌 누다가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나는 바로 오줌 누던걸 끊고 일어섰는데 그 친구는 오줌을 멈출 수 없다며 아저씨가 와도 계속 눈적이 있었다.
그걸 응용해서 남편과 부부관계를 할때도 항문에 힘을 주면 보지가 조여 준다며
당신 보지는 쫄깃해서 엄청 좋아 라고 했다.
지금도 항문에 힘을 바짝 주고 다시 나왔던 화장실을 향해 종종 걸음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이상했다.
방금 내가 나온 화장실이 6번째 화장실 이었는데 그곳엔 이미 다른 사람이 사용중으로 표시되어있었다.
지금 대부분 수업 중일건데 누굴까?
이 많은 화장실 중에서 하필 내가 방금 사용하고 나온 화장실을 사용 하다니.....
이상했지만 밑에서 흐르는 느낌에 얼른 다른 칸으로 들어갔다.
일단은 다른칸으로 들어왔지만 걱정이 되었다.
혹시나 휴지통속에 벗어둔 팬티를 발견 하거나 애액이 잔뜩 묻은 팬티라이너를 발견하면 어떡하지.....
휴지에 둘둘 말아서 넣어두긴 햇지만 혹시나 커더랗게 둘둘 말린 휴지가 이상해서 풀어 볼수도 있쟎아....그러면 애액이 아직 온기가 남은걸 알텐고 어쩌면 나라는걸 금방 알수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들킬까 겁이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마음은 안절부절 하는데 오히려 내 아래는 아까보다 더 많은 애액을 흘리고 있는게 아닌가...
미..미쳤다...미쳤어... 내가 선생인데 .....
아까 노팬티로 잠깐 나갔을때도 그랬다...
그러자 보지 언저리가 갑자기 짜릿한 쾌감이 일었고 나도 모르게 내손이 이미 보지에서 생전 안해본 자위를 하듯 클리토리스를 슬슬 빕고 있었다.
입에서 터져나오는 신음을 가가스로 손으로 막고 깜짝 놀랏다.
남편과 성관계를 할때도 이런 짜릿함은 느껴보지 못했는데 내가 변태녀가 된건가...
어쩌면 그날 이후로 내몸이 점점 변해 가는듯 했다.
아니다 변해 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점점 개발 되어간다고 해야 하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써 수치심이 들었다.
그래서 얼른 하던짓을 멈추고 마음의 평정심을 찾을려고 쉼호흡을 했다.
하지만 아직도 아까 클리를 비비던 손맛이 가시지 않았는지 여전히 보지는 짜릿하게 살짝 떨리는듯 하다.
안돼 난 선생이야 이러면 정말 안돼....여긴 학교쟎아....
그런 생각을 하니 머리 한켠에서는 그럼 학교만 아니면 되는거야? 하는 반문의 생각이 들었다.
흥건해진 보지를 휴지로 닦아도 닦아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축축히 묻어 나온다.
이미 걸려있는 휴지를 반 이상이나 사용해서 닦았다.
이제 더이상은 휴지통에 버릴수 없다...
누군가가 내 뒤에 들어와서 휴지통에 잔뜩 쌓여있는 휴지에 묻은 애액을 보면 뭐라고 할까.......
몆 장을 더 닦아서 이번엔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려고 하는데
아까 내가 사용한 화장실 문 여는 소리가 났다.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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