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경험은 엄마였다 (2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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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16:05
희소식 하나라고 해야할까.
정현이도 의외로 엄마에게 이후로 별 관심을 안줬었대
그왜 동네마다 하나씩 있잖아?
수정이라고 이쁘장한 걸레여자애가 있었는데
엄마 카드도 있겠다. 또 출국전이겠다,
홀렸는지 몇십만원씩 뿌리며 섹스를 즐기게 된거야.
엄만 나에게나 여신이고 천사지 정현이에겐 그저 엄마친구고,
따먹어봤었다는 정복감이 전부였을 40대의 이쁘장한
아줌마라는게 다였을지도 몰라.
옥상층에 여자애가 들락날락하고 사용한 콘돔이 발견되니까
엄마도마음이 놓였나봐. 청소만은 오래머물러 있어야하니까
식사만 챙겨주기로.
처음엔 이모랑 함께,조심스럽게 가서
그릇을 치우러가도 별 시선도 안주고.
수정이란 애를 주물럭 거리며 히히덕.
오히려 빨리나가주기를 바라는 눈치.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주기만,
장씨에게 장문의 문자가 오긴했었어.
사과인 듯 변명인 듯 구구절절. 아, 남자답지 않게.
져주고 먼저 전화를 해야하나...
아니,지금은 떳떳치도 않고,
정현이 일만 마무리되면...
그래. 곧 다가올 약속될 행복을 생각하며
미친 개한테물렸다 치고.
엄마가 그렇게 버틸 수 있었던 거구나 싶었어.
하지만 정현이가 눈앞에서 오고가는 먹잇감을
그대로 둘 리가.
너무 방심했었지.순진하다기엔 이젠 바보같을정도.
어느 수요일 밤 정음이모가 학원장 정기모임으로 부재중이었을 때,
막차 보내고 교무실로 가던 중
뒷머리채가 잡혔고,
결국 재차 덮쳐졌어.
수정이란 얘는 아랫입은 가벼웠어도 머리는 비지 않았는지
정현이 돈을 빨아먹은 뒤 서울로 가출했다고 들었어.
여자친구의 배신, 그리고 정욕을 풀 상대가 없어진 녀석이
한번 정복했던 엄마를 찾은 거지.
그냥 대용품으로.
한시간이나 지나 학원에 돌아온 이모는 다급히 계단을 올라갔어.
뭔가를 들었기 때문에.
살이 떡쳐지는 소리와 여성의 코를 긁는 교성을 듣고 설마 설마...
어응!...흑!...아! 아! 아!..흐으...
어떤 여자가 원피스를 가슴께까지 뒤집어 쓴채 바닥에 엎드려져
큰 맨방뎅이를 내밀고 정현이에게 따먹히고 있었어.
다른곳도 아니고 학원 로비 한가운데에서,
아들이 허옇게 드러난 거대한 엉덩이 사이 어딘가에
하체를 철썩철썩 박아대는.
세상에...
또 얼마전 임신했다며 인사치례 축하까지 한,
볼록하니 임신선을 긋고 튀어나온 아랫배는 분명히...
자기 또래의 부원장, 현주.
어머! 처음엔 뛰어들어 말려야 하나 싶었는데,
강제인지, 얘기가 된건지, 올라가서 마저하라 할 수도 없고.
정현아!...어응...응...살살...아파아...
세차게 흔들리는 현주는 턱과 유방은 책상에, 하지만
분명 제 손으로 둔부를 쥐어잡아
찢어져라 엉덩일 벌려주고 있었고
그 교성이, 왠지 제법 고분고분하게 느껴졌어.
애가 여자랑 하는걸 본건 엄마인 본인도 처음.
정음이 보기에도 자랑스러운, 가끔 보면
본인 아랫배도 떨리는 아들 정현이의 육기둥에 꿰뚫려
처박힐 때마다 추잡스럽게 입을 허벌라게 벌려선 눈을 뒤집고
침이나 흘려대는 현주
그럼그렇지! 그럴리가 없지!
걸레년이 성폭행같은 소릴하고 있네
참내...지도 즐길거 다 즐겨놓고
입막음삼아 줬던 위로금을 받아쳐먹고...
애랑 또 붙어먹고 있어? 허, 기가차
이러다 거사 다 치르겠다 싶어 나가 말릴까 싶지만
지금 아들의 '해피타임'을 방해했다간 또 얻어맞을거 같고.
아...싼다....씨발년...
엄마는 이미 정현이한테 씨발년으로 불리우고 있었어.
어릴때부터 그 큰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바닥을 닦거나
계단 아래서 올려다보며 그 속을 궁금했었던 현주쌤.
이젠 따먹어도 별탈없는 아줌마,
그 아들인 재영이형에게 한때 재미삼아 했던것 처럼,
지난번 이미 그곳에 씨앗을 뿌려본적 있었기에
현주쌤 몸 속 깊은곳
...'똥주머니' 속에 싸제끼는데...거리낌이 없었어.
아들이 동년배 현주의 응딩이를 꽉 붙잡고 용 쓰는걸 보고나서야
"너....너네 뭐하니!"
또 얻어맞을까봐 위엄있는척 하려 했지만 소심함이 묻어나오는
소리에 정현이는 놀라기는 커녕 콧방귀도 안뀌고
"아 씨 개쪽팔리게"
무법자의 녀석에겐 그냥 그 정도의 일.
정작 엄마는 화들짝 놀라 발을 굴러 버둥댔지만
몸속을 꿰뚫린채 헛발질. 양말은 매끄러운 바닥을 헤맸고,
풍
자지가 뭔가 넓은 항아리 구멍에서 빠지는 소리와 함께
수치심에 엄마는 타조마냥 웅크린채 고개를 박았어.
"아이 씨발..."
정현이는 뽑고나니 지 누런 음모, 좆의 상태를 보곤 욕지거리를.
불쾌한지 제 좆에 묻은 엄마의 대변을 감히
그대로 엄마치마에 닦아버리곤 시불시불거리며 올라가버렸어.
대변이 가득찬 직장 한가운데를 격렬히 범해진 엄만
굵은 기둥이 갑자기 빠져나가 놀란 허리를 부들대느라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자세를 고칠 생각도 못했기에
수치스럽게 그대로 맨 엉덩이를 십수년을 함께한 언니에게
노출시키며 꼼짝 못하고 울음만.
옴마...모양이 저게 뭐야...
슬그머니 현주의 뒤편에 다가간 이모의 인상이 찌뿌려졌어.
무식하게 큰 둔부 가운데, 달려있다 해야하나
몹시 지저분하게 늘어져있던 처음본 현주의 음부.
성 생활을 어떻게 해왔던걸까
현주의 거무튀튀한 음순이 귀 마냥 아래로 늘어진채 퍼들퍼들.
임신이라며 그 유세를 떨던 보랏빛 질구녕은 가래침 같은
애액 덩어리가 핏물에 섞여 흘러내려와 매달려있었거든.
가장 경악했던건 그 위로 짐승의 것 마냥 뻥 뚫린,
아들의 자지 직경 그대로 다물지도 못하고 마찰열로 뻘개진
현주의 42살 먹은, 대변보는 똥구멍
그 주름에 누런 똥 찌꺼기가...
맙소사. 아으 맞네. 맞아.
정음은 불결함과 불쾌함에 기절할것 같았어.
"니네, 똥구녕으로 했니?"
엄마는 ‘그날’ 이후 태아가 놀랐는지 배 뭉침이 심해졌고
예후가 안좋다는 의사말도 있었던 와중
갑작스레 달려든 정현이.
반항해봤지만 뒷머리채를 잡히고 따귀 한번에 몸에 힘이빠졌고.
안그래도 혈류 가득한 임신중인 질내,
굵은 갓 스무살 남근의 거친 삽입에 뱃속이 뜨끔거렸어.
아줌마, 씨발 후장 한번만 더하자. 빨리 할게. 그 소리에
그날 이후 아직도 제 모양을 찾지도 못한 항문을 허락한거지.
난데없는 정음언니 목소리에 엄만 꼴도 꼴이었지만
언제부터 봤던건지, 소리낸건 들은건지,
당했으면서도 쥐구멍에 들어가고픈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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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내가 못살아...”
정음은 아들의 허옇고 늠름한 구렁이 같은 성기가
뭔가가 귀두에 진득히 묻어나온채 가래떡 뽑히듯 나오던걸
떠올리니 혼절할지경.
"언니, 오해야! 그게 아니라 현이가 첨에 강제로..."
정현이가 떠나자 헐떡이는 엄마는 그제야 땀에 푹 젖은 얼굴을
내밀어 설명을 해보려 했지만
쫙!
얄미운 현주 엉덩이를 후려갈기는 강한 손찌검
"드런년...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당한년이 그렇게
계집소리를 고래고래! 근처 지나가는 사람들 다 듣겠다 이년아!
뭐 맨날 강제래! 뭐? 어디 맞았니? 어디? 아까부터 다봤어!
부끄런 줄도 모르고, 어디 우리 귀한 현이를!
그것도 창년처럼 뒷구녕으로! 누굴 상등신으로 아니?"
이모가 휴지로 엄마 엉덩이의 좆물과 똥물을 닦아주다
음부를 벌려보려 하니 엄마는 깜짝 놀라 움츠려들었지만
"죄송하면 가만히좀 있어! 배때지를 밟아 떠뜨리기 전에!
여기 피나오잖아! 피가 어디서 나오나 봐야할거 아냐, 임신이래매!"
그 와중에도 체리씨 만한 음핵이 발기해 바짝 선걸보곤
지도 한참을 흥분했으면서 천박한 년....속으로 욕을.
얌전해진 현주의 엉덩이를, 김이 나는 질내를
화장실 변기를 열어보듯 코를 찡그려 손가락으로
벌려보며 열어보고는,
"쯧쯔...질질 쌌네 질질쌌어. 야 너 성병은 없는거지?
너 똥구녕 찢어졌어 이년아, 피가 거기서 나온거네"
......그나마 안도해야할까
"...요 속안에 장씨 그새끼 씨 맞긴해? 정현이꺼 진짜 아니지?"
"무슨소리야 언니!"
그말에 얼굴이 뻘개지며 무슨말이냐고
절대 아니라고 도리치는 엄마.
"말 똑바로 해, 이거, 정현이꺼 아닌거다, 나중에 딴말하지마?"
자신의 아기를 '이거'로 칭한 이모 말에 엄만
같은 여자끼리 어떻게 그딴식으로 말할 수 있냐며
훌쩍이며 따졌지만 돌아온건 핀잔.
"아우...고만 고만...죽는소리좀 고만해,
니나 나나 신랑도 없고 낼 모레면 쉰이야.
뭐 스무살 남자랑 잔다고 세상천지 큰일나냐고.
누가 더 손해냐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봐라
거기다 우리 현이야. 우리 같이 키웠다, 응?
걔가 지금 가장 힘든시기야, 걔 인생에서!"
정음은 엉덩이를 잡아벌려 아들이 사용했던
엄마 질속과 직장 속을 검사해 보며 말을 이어갔어.
"나 이제와 말하는데,
우리집서 내 빤스가 몇개나 없어졌었는지 알기나 해?
니 아들 재영이도 사춘기때 못지 않았다?
나 화장실 똥오줌싸는거 엿본다고 헛짓할때
그거 잡아서 그버릇 고쳐줬지.
지금에서야 말하는데 나도...그때 성폭행 당할뻔 했어!
그래, 아니라고 하겠지.
그때 재영이 걔가 단 둘이있다고 세상에 바지벗고
꼬추도 세워서 막 덤비는데"
"그래도 그거랑 이게 어떻게 같아!"
"걔는 일찍온거고 현이는 늦게온거지!! 왜 얘만 타박해!!
나도 진짜 필요했었음 재영이한테 다리 벌렸다?"
이모의 구라섞인 말빨에 등신같은 엄만 기를 못폈어.
"더 따지고 볼까? 우리 현이가 이렇게 엇나간게 누구때문인데?
너 모른척 할거야?
그거 현이 꼬추나 빨던 니 호모아들이 크게 한몫했다?"
"재영이 호모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
"그걸 내가 고쳐줬으니까!
내가 성폭행 당할뻔 하면서도 타일러가면서,
내가 바로잡아줬다고오!! 넌 못했고!!"
말싸움 끝에 오히려 버럭 소리치는건 이모 몫이었어.
"길게 말 안해. 딱 2,3주다, 현주야.
얘 치료받아야할 앤데, 지금쫌 상황이 힘들어.
가끔 날뛸때 걍 옆에서 좋은말 해준다고 생각하면 되지
현이 걔가 뭐 맨날 짐승이니?
가끔, 가끔 그래 잠깐 마음병이 와서,
혈기넘치는 애가 너무 외로워하면 고때 살짝, 응?"
정음이모는 괜히 두툼한 엄마 음핵을 검지로 문질러 희롱하다
달래듯 이젠 아예 손가락하나를 넣어 휘휘 후벼주다
예민한 질벽천장을 긁어주며 꼬셨어.
"아우 쫌 가만히좀 있어봐...
너 애 낳으면 여기도 매일매일을 팍싹늙는다?
그럼 이제 너 건드려주는 남자? 앞으로 누가 있냐?
난 우리 현이가 아깝지. 근데, 아들뻘이랑 하는거 그거...
솔직히 우리끼리 하는말로 보약아니냐?
어린 제비들은 돈도 주며 여사님들이 사먹는데"
손가락에 슬슬 척척하니 애액이 스며들고
현주가 똥구멍을 벌렁대자 만족한듯 말을 이어갔어.
"봐봐, 니도 좋잖니. 임신하려고 맨날 출근도장찍듯
장씨랑 섹스하다가, 이젠 몇달을 건들지도 않지?
임신 초기도 지났겠다, 다들 적절한 성관계는
태아한테도 좋다고들 하잖냐...
얕게, 앞쪽으로 하다가, 힘들면 오늘처럼 뒤로도 가끔 쫌...
근데 여기할땐 급해도 똥은 좀 싸고해야지
그냥...너도 그냥 시집가기전에 잠깐이다 생각하고 즐겨, 좋잖아?
정 그럼 섹스토이라도 좋은거 몇개 사줄게"
"언니.....미쳤어?...나 절대 못해 언니이..."
거의 울먹이는 엄마 뒤에서 이모는 엄마 엉덩이에서 손을떼고
애액을 닦으며 얼굴을 냉정히 굳혔어.
"나도...나도 몰라,
우리정현이, 괜히 지금 나갔다가 큰일나면,
니가 XX 당한거, 니 예비신랑한테 다 얘기할거야."
"언니!!!"
"못됐다 너? 정직한게 좋은거야. 뭐 사기쳐서 시집할라고?
...너 이거 장씨가 알면 참 되게 싫겠다. 그렇지?
쟤 이제 곧 한국 떠나는데 좋은말좀 해주고...
아유...나 축의금 섭섭찮게 해줄게... 알지?"
이모는 마지막으로 화장실 문을 친절히 열어주며 말했어.
"너 이대로 경찰서에 가서 뭔 헛지랄을 할 생각 말고,
꼭 밑 씻고, 장도 비우고 아예 자고가.
옷도 뭐 니 똥묻은거 입고가게? 세탁해야지.
밥은 뭐 시켜먹을래?"
오직 재혼 하나만 바라보던
엄마의 눈앞은 깜깜해졌어
.
.
.
엄마 정음의 묵인을 확인한 정현인
이젠 틈만나면 엄마에게 덤벼들었어.
첫 며칠은 피할 수 있었지만
수업이 모두 끝나 저녁 결산할때 엄마인 정음원장이 보는 앞에서
엄마 손목을 끌고 윗층으로 끌고갔고,
말려달라는 눈빛은 애써 외면당했어.
이모에겐 엄만 정말 가축 같지 않았을까.
엄마도 사실 그쯤엔 자포자기 했던거 같애...
우리집에서 당했을때처럼 폭력을 동반한 성폭행은 아니었기에
시간만 지나가기를.
주말 빼면 매일도 아니었으니 달래서 얕게, 콘돔도 사용했고.
가능한한 입으로. 심지어 엉덩이도 빨아주면서.
길어도 이삼주. 그럼 영영 볼일 없겠지.
극초기만 제외하면 임신시 성관계가 꼭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까. 그때는 안정기인 16주가 넘어가고 있었으니.
정현이는 저녁을 차려오는 엄마를 잡고 내내 푸념을 늘어놓다가
주물러대다...덮쳤고, 자포자기한 엄만 숙제처럼 팬티를 내렸어.
내가 분해서 눈물이 났던건 이모의 대처야.
어떻게 오랜시간 동거동락하며 버텨온 역경이 있는데.
둘 사이에 그럴 수가 있지?
방에서 들려오는 철썩철썩 살이 부딪히는 뚜렷한 겁탈의 소리.
윽윽 현주의 괴로움을 참는 흐느낌과
헉헉 아들의 쾌락에 젖은 신음.
이모는 수수방관. 때론 문을 잠그고 나가기도
배려랍시고 엄마에게 건네준 종이봉투엔
러브젤과 콘돔, 싸구려 딜도, 그리고...관장약
성욕풀이 노리개로 던져준 오나홀 장난감 취급.
아마도 마지막쯤엔 엄만 매일 정현이 아래에 깔리지 않았었을까?
그랬으니, 그런 날이 지속되었으니,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던거지.
어느날 밤, 잠갔으리라 생각했던 문이열리고,
습관이 되버린 섹스 후, 팬티도 잊은채
맨엉덩이로 장갑을끼고 설거지중이었던
엄마의 휘둥그래진 눈에
살기를 띈 아기아빠, 장씨가 비쳐진건.
.
.
.
장씨는 욕지꺼리를 하며 다가오는 애송이를
평생을 쌓아온 무도도 잊고
주먹을 날려 바닥에 메다 꽂았어.
튀어오르는 피와 애송이의 이빨들.
엄마는 잠깐이나마 자신을 구하러온 백마탄 기사를 보듯했었대.
이를 꽉 깨물고 사납게 자신에게 다가오는 장씨가
눈이 돌아간채 코 앞까지 다가오기 전까지는.
억! 엄마는 순식간에 목이 졸렸어.
“아니,정현이는?”
“.......도망가더라...”
한심해서 눈물이났어.병신새끼.
최소한 지랑 몸 섞어온 여자가 곁에 있는데
좆달린 새끼면 지켜줘야 할거 아냐.
겨우 두세 대정도밖에 안맞았는데,전의를 상실한 정현이는
바지만 챙기고 바로 줄행랑.
분풀이 대상이 없어진 장씨는
보고싶어 했던 연인 현주의 이미 성교흔적 가득한
붓고 늘어진 음부를 보자,
배신감으로 무거워진 주먹을 엄마 안면에 날렸고
엄마의 의식은 날아갔어.
그리고 밟으러 치켜든 발 앞에 엄마는 배를 지키려 싹싹빌었고
결국 바지를 벗고 올라탄 장씨에게 목이 졸러지며
범해졌어
이 씨벌 똥걸레, 개보지년!! 천하에 갈보년을...
안그래도 술에 취하면 난폭해지던 장씨.
어흑! 아흑!
워낙 한번 한번 체중을 실은 박음질에 격하게 머리가 흔들렸어.
엄만 너무 겁이나 뒤집으란 말에 암캐마냥 복종해 엎드려
오줌을 뚝뚝흘리며 제 손으로 엉덩이를 활짝 벌려 연인을 맞았지만,
꺄악!!
자지에 꿰인채 머리채를잡혀 바닥에 머리를 수차례 찧여 코피가.
항문은 찢어질듯 벌려져 침도 바르지 않고 라이타 두개로
채워졌기에 박을때마다 쩔그럭 쩔그럭
옆구리와 뒷통수는 가격당해 갈비뼈에 실금이,
양 젖유방은 터트릴듯 난폭하게 쥐어져 피멍이 들었어.
엄마는 감히 막지도 못하고 아랫배만 지키는게 최선이었을뿐,
이런 분위기에서 임신얘길 했다간 발에 배가 짓밟혀 터질것 같은 상상.
옛날의 전 남편이 생각나 무섭고 너무 공포스러워
직장속 라이터 사이로 방귀가 새어나왔어.
그저 오열하며행위내내 오빠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덜덜 떨며 처절하게 빌어보는 수 밖에.
폭행으로 의식이 가물가물했을때 엄마의 마지막 기억은,
목이 졸려 허으윽 대는 와중에,
하악!!...신음과 함께 벌어지는 턱.
주먹을 쑤셔 넣었는지 갑자기 질이 찢어질듯한 감각.
저산소 반 격통 반으로 인해 의식이 날아가며
뜨끈한 오줌줄기가 머리 위로 쏟아지는걸 느끼며 기절했어.
꼴 좋다.
자신의 오줌줄기를 맞으며 옛 연인이 기절한채 경련하는걸
보고 나서야 끝모를 폭행이 멈췄어.
시벌...착잡해져 담배를 한대 피우다 팔로 헤집저져
허벌이 되어버린 연인의 늘어난 구녕을 비웃다,
여태 벌렁거리는 씹구멍 위 뻣뻣이 선 체리씨 만한 음핵위에
담배를 비벼끄고, 뒤집어진 질 내에 쑤셔 넣었어.
.
.
.
쿨럭쿨럭 입에 고여있던 오줌을 뱉으며 정신을 차려보니
휴게실 한가운데 엄마만 덩그러니.
장씨가 분풀이로 몸 위에 오줌을 싸고 가 온몸에 지린내가.
도려낸듯 감각없는 가랑이는 한참동안 오므라지지 않았어.
문제는...허벅지에 힘을 줘 몸을 일으켰을때
허벅지를 타고 주르륵 흐르는붉은 피,하혈이...
안그래도 끝난 모든 미래. 약해진 엄마는 안좋은 상상만.
유산만을 떠올렸어.
정현이 피로 치아로 낭자한 바닥을 뒤로하고
엄마는 멍- 하니 얼이빠져 집으로 향했어. 다 끝났다.
꽤나 거리도 있었는데,아가가 잘못됬나봐
아가야 우리이제 어떻하지 하며 그저 걷기만.
“...너무 비참해서,그때 진짜... 지옥에...아...그때..
그때 죽었어야 했는데,정말로”
난 끔찍함에 화도 났지만, 등신같은 엄마.
왜 왜 나는 거기 없냐고. 나는 생각에 전혀 없구나?
그래서 죽으려고 했다고?
그냥 그렇게 휙? 용서가 안돼 따져물었어.
“그리고,본인이 비참해서 마지막엔 이제 나한테도 몸 대주고,
이 정도면 됐다 싶어 목을 맨거다?”
“그게...”
“됐어. 나는? 내 기분은? 엄마랑 떡치고나서 아침에
엄마 목 메달아 죽은걸 보면 나 참 잘살거 같았어?”
매달려있는 엄마를 목격하고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충격을 받았던 그 새벽,
야속함에 몰아붙었어.
“미안해...그건...배에 손을 대도 맥동이 없고,
애가 죽은줄 알았어, 또 다들 죽으라고만 하잖아...
흐으흑...미쳤었나봐. 미안해...미안해...”
흐느끼며 엎드려 내게 비는 엄마.
.
.
대충 옷만 걸치고 정신을 놓고 어기적 어기적 걷고있는데
엄마의 휴대폰은 불이나도록 울려댔어.
어리석은 아들 둘을 둔 어리석은 두 어머니의 드잡이질에 의해서.
하나는 사모될 장씨 어머님,
정현이 피로 칠갑된 셔츠를 보고 기겁한 어머님 앞에서
깡소주를 불며 들어온 장씨가 얘기했나봐.
또 하나는
앞니가 빠져 앞섶이 붉게 물들어 애처럼 울며
엄마를 찾아온 등치만 큰 애기 정현이를 본 정음이모.
[너 이년아, 내가 널 어떻게 대했는데...어?어? 어떻게 그래..]
[우리새끼 현이 왜이렇게 됐니!! 그렇게 만날 붙어먹드니
니가 결국 사단을 낸거 아냐아!]
-죽어-
귀가 따가왔지만 메시지는 분명했던 버럭 끊긴 두 통화.
허탈함에 아까부터 감각이 없던 아랫도리.
서서히 밑이 빠질듯해 힘이 풀려 자꾸만 허벅지를 타고
길 한가운데서 피 뭍은 담배꽁초가 흘러내렸고.
...흐흐흐흐...
통화를 끊은 엄마는 박동없는 배를 어루만지다
반은 실성해 실실 웃음이 났어.
그대로 집으로 들어와 몸을 씻었고,
아까부터 불에 데인듯 개미가 물어뜯는듯
담배재에 비벼진 탓일까
정현이가 입에 우겨넣은 돼지발정제 때문일까
멍... 하니
가렵고 뜨끈해서 가라앉지 않은 음핵을 비벼보다가
죽음을 생각하며, 내 방에 들어온거야.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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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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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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