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경험은 엄마였다 (69)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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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01:47
"이 씨발 걸레년아!"
우당탕
내 과거의 치부가 건드려져, 또 욕설에 반응해
엄말 덮치며 목을 쥐곤 바닥에 쓰러뜨렸어. 힘조절이 안됬나
엉덩방아를 찧는 엄마.
"안닥쳐? 닥치라구 닥처 닥처어!"
아악!!
그리고 엄마가 양손으로 감싼 얼굴, 머리 위로
퍽퍽 짝짝 분풀이의 따귀를.... 날렸어
반은 화가나서, 또 절반은 정현이와의 어릴적
그일을 너무 적나라하게 들킨 일이
부끄럽고 당황스럽고 창피해서...
언제부터 알았던거지...
엄만 나뒹구며 팔을 들어 막으면서
때리지마, 아아악!! 때리지마아!...
“이 창년아!”
손바닥이 얼얼해지자 발로 걷어찼어.
퍽! 퍽!
옆구리, 허벅지, 배, 가슴까지 마구 차다가
웅크린 엄마귀를 잡아 당겨 소리질렀어.
“지가 몸 팔아먹고 강간당하고 야동까지 찍힌 년이
이제 나한테까지 지랄이야?
씨발년, 죽어! 죽으라고!”
왜 그렇게 엄말두고 잔인했을까.
무아지경으로 폭행하다. 숨이차 헐떡이며 십분을 넘게 주먹을 휘둘렀어.
그렇게 한참을 맞던 엄마는
순간
엄마는 바닥을 뒹굴며 몸을 웅크리며 괴성을.
“아악!! 아아악!…아아아아아아악!!!”
뭐야
처절하게 바닥에서 몸을 폈다 굽혔다 뒹굴거리는데
유령에게 폭행당하고있나 싶을 정도로
뭐해? 그만 때리라고 연기하는건가
싶었는데...
엄마 엉덩이아래 생리혈 섞인 오줌 웅덩이가...
“…죄송해요!!…"
슬슬 공포스러웠어
“… 안 그럴게요…허윽! 죄송해요…”
안 그럴게요!… 죄송해요, 힉!!…”
엄마의 여태 보지못한 팔자눈썹의 비굴한 표정과 말투,
갑작스런 존댓말로 웅얼거림에
나는 숨을 헐떡이며 멈췄어.
뭐하는거야.
그러다 문득,
자신이 한 말을 깨달은 듯 엄만 몸이 굳었고
존댓말로, 아들에게 생쑈를 벌이며 용서를 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비참하게 분하게 느껴졌는지,
“으허어엉……!! 어흐으으으.......!!!”
엄만 더 쏜찌검을 날리지도 않았는데 발악하며,
한 십분동안을 그대로, 머리를 감싸안고 울었어.
근데 우는게 너무 처절해서,
때리지말라는게 아니라
비난을 멈춰달라는 걸로 들려서
욕설도, 위로도,
방금 보여준 엄마의 발광에 압도되어서
앞에두고 차마 아무것도 하지못했어.
그렇게 벌건 볼을 매만지며 훌쩍훌쩍 코를 먹으며
다량의 눈물로 흥건한 얼굴로 울먹이다 벌떡 일어났어
감정이 같이 처참해져서 눈을 못마주치겠더라고.
“나쁜새끼. 널... 널 안지운 내가 등신이다.
두 번째가 뭐 어려웠다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패는것도 지 애빌 닮았네.
... 진짜... 왜! 왜! 낳아가지고! 왜에!!”
또...벌써 두 번째. 엄마가 하는 최고의 저주.
마지막 부르르 떨며 쏟아내는 그 한탄하며 말에
정신이 소진됬는지 이번엔 아무 대꾸도 못하고...
쿵
문이 그대로 바윗돌처럼, 세차게 닫혔어.
.
.
.
그날 악몽을 꿨어.
정음이모, 정현이에 의해 거세되는 악몽.
엄마는 발가벗겨져 정음이모의 엉덩이에 깔려 보지를 빨아댔고
나는 정현이 자지를 동영상 엄마처럼 게걸스레 빨고있었어.
난 어렸을적처럼 허리엔 치마를 입고 엉덩이를 벌려
똥구멍에 자지를 박혀 계집애처럼 신음했어.
정현이가 박을때마다
여자애 목소리를 내며
정현아 조아... 세게 박아주세요.
발기한 내 자지는 세차게 흔들거렸지만 귀두 끝에는
쿠퍼액을 칠칠맞게 질질 흘려대고.
-얘 우리 현이 물건이 그렇게 좋니?-
정음 이모는 내가 네...네...거리자 기분이 좋은지 깔깔댔어.
-얘네들 봐 엄마 자식간에 섹스도 한대, 개새끼들 아냐? 미친년놈들-
혐오스러워하는 계속 박힘당하는 내게 다가오더니
너는 이거 필요없지?
내 자지와 양 고환은 이모에 의해 칼과 가위로
살칵 살칵 뿌리부터 숭덩 도려내져
자지는 정현이가 들고 낄낄대다
이모가 가져더니 박제해 요도에 펜을 꽂아 놀고
잘라낸 한쪽 고환은 정음 이모가
입속에서 데굴데굴 가지 놀다
몸에 좋은 거라며 이로 터뜨려
보신삼아 뱃속으로 꿀꺽,
다른 한쪽 불알은 엄마 가랑이 사이 덜렁거리는 소음순을
양 옆으로 버억 찢더니,
이모는 푸욱, 팔꿈치 까지 넣어
떼어진 한쪽 난소 대신하라며
자궁안에 쏙 넣어줬어.
히죽거리던 이모는 그 보짓속에 들어간 팔을
넣었다가, 뺐다가. 휘젓는데
엄만 하으으윽! 쾌락섞인 비음과 함께 음물을 질질...
정현이는 날 비웃으며 내 엉덩이에서 자지를 빼곤
이모가 대신해 엄마 가랑이 사이에 자리잡더니
범하기 시작하고.
-얘 니가 좋아하는거 실컷 봐라-
이모는 엄마의 입쪽으로 가 쪼그려 앉았는데,
엄마는 혀를 내밀어 정음이모의 보지를 핥아주다가
쐐~ 나오는 누런 오줌을 받다 부드득 똥을
입으로 받아내는 변기로 쓰였어
그런 말도 안되는, 자기 파괴적이고
내 열등감을 투사한 그런 변태적인 악몽.
항문에 정현이가 싼 정액을 뿌직뿌직 흘려대며
아랫도리가 텅 빈채 허우적 거리는 나를,
배를 부여잡으며
비웃는 정음-정현 모자.
.
.
.
.
얼마를 잤나
악몽에 침대가 흠뻑 젖었어.
창을 보니 아직도 깜깜. 대체 몇시간을 잔거야.
몇시인지 도저히 감도 안오고.
아...맞다. 꿈 때문에 다시 떠올랐어, 내 입방정이.
원장년이 말했을까.
내가 엄마랑 성관계를 가졌다고 말한걸?
어젠 엄마가 문제삼지 않았었는데,
초딩때부터 엄마에게 집착한걸 잘 알고 있는 정음이모였으니
헛소리로 치부한거였을까.
한참을 불안해 하다 목이 말라
거실에 나와보니
인기척이 전혀 없이 사라진, 무서운 고요함을 느꼈어.
살짝 열려있는 안방문.
반쯤 열린 속옷 서랍 몇 개.
설마해서 베란다에 가보니,
네이비색 대형 캐리어도 없어.
현관으로 달려나와 신발장을 열었어.
사라진 엄마 신발 두어 켤레.
어?
어어?
아, 안되는데?
엄마가 집을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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