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35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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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7:45
누나품에 얼굴 파묻고 완전 푹자버렷다능 ㅋㅋ
눈떠보니 아침 10시 ㅋㅋ *_* ㅋㅋ곤히 자구 있는 누나 이마에 입맞춤을 해줘씀
그 순간 누나두 빙그레 입가에 미소를 머금더라?^^ㅋㅋ 누나두 바로 깬거지 모 ^^
그러더니 두팔로 내 목을 감싸안아주며 짧은 입맞춤을 해줘씀 그러고 바로 누나랑 난 동시에 내가 먼저갈끄얏!!
앙되!! 내가 먼저닷!! 하고 화장실로 가서 매번 같은 누난 변기에 난 사워브스안에서 쉬야를 ㅋㅋㅋ 우린 예전?부터 소변은 튼 그런사이라능ㅋㅋㅋ 똥두 아마 곧 틀수 있을거 같다능 ㅋㅋㅋㅋㅋ
누나의 우렁찬?쉬소리에 누난 날 빙긋 부끄러운듯 실실 웃음서 웁스! 하고 물을 내리고 난 질세라 어어 나 다 들렸거등~~누나 쉬소리!!ㅋㅋㅋ
헐 대박!! 나 완전 변기 깨지는줄 !! 네롱~^^ 하고 놀리니 누나는 아아~~!!너어 주겨버릴꺼야!! 하면서 으르렁 ㅋㅋㅋ누나랑 난 후다닥 침대로 ㅋㅋㅋㅋ
누나랑 난 침대위 얇은 여름이불속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바라보다 조금씩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누나 코와 내코를 맞다아 코끼리 부비부비하면서
모닝 키스를 시작했다능 누나랑 난 서로 혀를 교환해가며 천천히 여유로움을 만끽했다능 그렇게 딥키스를 하다 난 자동적으로 누나 위로 올라감 ㅋㅋ
누나도 나도 알몸이라 머 누나 다리사이로 내몸을 옴기니 누난 다리를 활짝 벌려준 그자세 여씀^^
그리고 난 다시 누나위애서 누나랑 키스를 시작했다능
그리고 고개를 내려 누나 젖꼭지를 입에 물고
흡입하며 빨아줘씀 그러니 누나 입에선 으으으흥
신음이 내 귀에 완전 자극적으로 들리더라 으흐흐
한참을 누나 가슴이랑 목덜미 그리고 쇄골에 키스를 거의 퍼붙다 싶이 했다능 난 한손을 내려 누나 질구에 손을 내니 역시나 누나의 질구는 미끌미끌 흥건해 져따능 으흑
누나 보지가 충분히 젖은걸 확인한 난 몸을 누나 위쪽으로 천천히 밀어올리니 그냥 자동으로
누나 보지속으로 내 자지가 스르륵 들어가더라
>_< 진심 누나랑 난 속궁합이 대박 같았씀 ㅋ
누나 보지속에 깊이 넣고 누나얼굴을 바라보구
내 누나지만 진짜 너무 예쁘더라 >_< 숨넘어간다는 그말이 정말 완벽한 말이 될정도 여씀 ♡
나 누가 이렇게 예쁘래?
누나 니가여--
나 누난 누구꺼?
누나 내가 사랑하는 내 첫사랑 니꺼여~
나 난 누구꺼?
누나 넌 영원히 내꺼얏 ㅋㅋㅋㅋ
누나랑 난 모닝섹스를 하면서 이러구 장난치구 그래따능^_^진심 너무 행복했어 누나두 나도. 늘 로망같았던 모닝섹스를 지금 이렇게 하고 있다는 생각을해서 더 ....
나 누나 우리 매일 이렇게 모닝섹스 할까?? 도전? 누나두 콜??
누나 응 나두 콜~~ 좋아~~근대 내일은 앙대앙대~~친정에서 잘거니까 그날은 앙대~~~~
나 아 맞다 그러다 걸림 클나 누나 킥킥
누나 울 자기 맛난거 많이 먹여야겟오~~
하며 내얼굴이랑 가슴을 쓰담쓰담 해줘씀^^
누나보지속에 자지 깊숙히 넣구서 누나랑 난
이러구 웃다 킥킬대다 ㅋㅋㅋ 완전 여유를 즐긴
^^ 그러다 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구
누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넣다 뺏다를 시작했어
누나의 으응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누나 보지는
순간순간 쫀쫀해지며 내 자지를 더 자극했다능
점점 속도를 높이니 누나입에서 익숙한? 비명소리가 나오더라 넣고 빠질때마다 누나 질구에선
꾸륵꾸륵 빠지직 꾸륵 소리가 들리고 으흐흐
익숙해질만한 그 소리 지만 항상 새롭구 짜릿했음
어느순간 누나의 예쁜얼굴이 순간 찡그려지고
내 자지를 아주 강할만큼 조여왓음 *_*
결국 나도 으음 누나 나 쌀거같아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 그냥 누나 보지속 깊숙히 사정을 휴~~
사정후 난 한동안 누나위에 나무 처럼 엎어져 있었음 >_<
누난 땀범벅이 된 내 등을 사랑스럽게 쓰담아주더라 난 누나 보지속에 들어가있는 아직 덜죽은 내 자지를 천천히 누나 보지속에 계속 넣구 빼고 하면서 여운을 만끽했음 ~♡~
진심 이순간은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사람 같았다능. ㅠ ㅠ 너무 말할수 엄쓸만큼 모든게 너무 완벽할만큼 행복감에 쩔만큼 좋아서
나: 누나 죽을만큼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누나: 나두 너무 잘 알지 내 첫사랑인 내 사랑하는 남동생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내남자인 자기야~ 나도 죽을만큼 사랑해♡
하며 입마춤을 해줫다능 ^_^
그렇게 누나랑 난 역대 3번째인 모닝 섹스를 했다능 헤헤
누나가 배고프다구 나가서 먹자구 머 먹고 싶냐구 물어봐서
난 장난기가 발동 ㅋㅋ
나 음 오모리찌개?
누나 야!! 더운데 그걸 왜 빼액~~주거 너어!!
나 그럼 근처 뜨끈한 순두부??ㅋㅋ
누나 야!!! 죽을래?? 너 일부러 그런거지 이이이
장난꾸러기 ~~~죽여버릴거야~~하며 내 앙볼을 잡는순간 난 바로 GG ㅋㅋㅋ 데헷
개천건너 유명한 평양냉면 먹을까 하다
걸어가기 개 귀찮아서 그냥 가까운 냉면집가서
누난 물냉 난 비냉 시켜서 반반씩 사이좋게 먹구
입가심으로 왕만두까지 ㅋㅋㅋㅋㅋ
그리구 누나 차 타구 누나 손 꼭 잡아가며 중간중간 뽀뽀를 빙자한 키스는 필수로 하구 누나 친정인 우리집으로 가따능 ^^
집도착 하니 부모님 안계셔서 전화하니 1시간뒤 오신다면서 저녁에 나가서 누나 좋아하는 소고기나 먹자셔서 누나랑 난 아싸 꼬기꼬기 조으다~~ 를 합창 ㅋㅋㅋㅋ
부모님 오시기전까지 누나랑 옥상 올라가
나무 데크 위에 원터치 텐트치구 내리는 빗소리
들으며 텐트속에 마주보고 누워서 누나랑 난 서로 얼굴 쓰담듯 어루만지며 앞으로 있을 많은 이야기를 시작 했음 누나랑 나랑 조심할부분이랑 그리구 누나랑 나의 앞으로의 미래 상상을 더 하며 헤헤. 그래따능 그러다 서로 장난치구 어우야
를,시작으로 죽여버릴거야~~~로 끝난 ㅋㅋㅋ
부모님 오시기 전 그렇게 일상의 남매로 돌아가 웃고 떠들다 약간의 아쉬움이 누나나 저나 있어서 내손은 누나 반바지 속에 누나손은 내 반바지 속에 ㅋㅋㅋ 누나 둔덕 쓰다듬어주다 머 손이 나도 모르게 누나 질구로 으흐흐 누나 보지속에 손가락 3개를 넣어보려 했는데 안들어가더라능 *_* 누나는 확실히 좀 질구가 작은듯 으흑 *_*
그러니 누나두 나두 내꺼 빨아주고 싶다구 하면서 내 바지 막 벗기구 내자지를 양손으로 잡구 입속에 넣어 빨아주더라 으으윽 ㅋ>_<
그러다 흥분만땅으로 가버린 누나랑 난 누가 먼저랄거 없이 그냥 텐트속에서 딱 누나 다리 벌려주고 서로 부둥켜 키스하면서 난 누나 위로 올라가 내자지를 누나 보지에 넣었음 이젠 익숙한건지 누나가 내 귀두 안잡아줘도 자연스레 들어가능 ㅋ ^^비가 오락가락 한 흐린 하늘이지만 아직 환한 이른 오후 시간이라 완전 스릴 개돋더라ㅋㅋㅋㅋ
그런데 누나 질속에 내꺼 넣구 나서 슬슬 시작하려는데 1분도 안되서 아래층 인기척이 들리던 *_*으흐흐흐 >_< 순간 심장 쫄깃햇음 ㅋ
누나랑 난 동시에 웁스~~ >_< 벌써 오셨나봐~~야 언능 바지입어!! 하면서 키득대다 (물론 들킬일은 없지만 해헤)
후다닥 바지입구 텐트 바닦에 살짝 흘러내린 누나 애액 휴지로 쓱쓱 닦아내구나서 아무일 없는척 내려와 오셔써여 인사하구 부모님도 별말없더라 헤헤 ^_^
누나 결혼전에 자주 누나랑 옥상가서 놀던?걸 보셨던 영향 같았다능 ^^
엄마는 누나랑 머리하러간다구 누나랑 나가시구
2시간쯤후 누나랑 엄마가 집에 왓는데 난 무슨 여신이 두명온줄 ㅋㅋㅋㅋㅋ ^_^ 엄마두 누나두 완전 예뻐게 머리를 하고온 ㅋㅋㅋㅋ
그리고 저녁때까지 누나랑 난
다시 사이좋은 일상의 남매로 돌아가 난 쇼파에 앉구 누난 내 쇼파아래 내 앞에 앉아 누나 어깨를 조물조물 만져주니 누나는 간지러 킥킥 ~아파!! 이시키야!!소리를 번갈아 하면서 장난두 쳐가며 사이좋게 어제 보다 빡처서 끊어버린 나능솔로 다시찾아 나머지 분량을 찾아 봐따능 ㅋㅋㅋ
누나랑 난 거의 동시에 합창하듯 아우 그봐 저 병진!! 으이그 저거 연애 해본적 1도 엄는애네 으휴 ㅂㅅ *_* ㅋㅋㅋ
그러다 엄빠랑 외식하러 나가따능요^^
아빠가 가장 예뻐한 캥이! 막내가 오랫만에 왓다고 아부지가 쏘신다구 한우전문점갖하셔서 아싸 하구 배터지게 먹었다능 ㅋㅋ
다먹구 집앞에서 누나랑 난 편의점 들려 맥주랑 간식거리 사간다구 먼져 들우가시라구 하구선 누나랑 난 회심의 미소를 머금고 우산들고 동내 투어?를 시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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