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1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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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안녕하세여 먹보라능 :-)
오늘이 누나랑 다시 사귀기 시작한지 300일 되는날임요 ^^
오늘은 누나가 시간이 안되서
지난 수요일 새해 첫 휴가를 내구서 근교로
누나랑 하루종일 데이트를 했네요 ^^
최대한 복기하는 마음으로 누나랑의 데이트
후기를 쓰려구 노력했지만 역시 어럽다능 *_*
휴가내구 모할거냐는 이사님에게 여자친구랑
300일기념여행갈거라니. 톡으로 5만원 스벅기프티콘을 ㅋㄷㅋㄷ (회사에선 당연 누나가 사귀는 사람인건 절대모름)ㅋㅋ
데이트하는날 누나네 아팟주차장에서 도착 톡을 보내구 잠시 기다리니 누나가 예쁘게 차려입구서
저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구 손까지 흔드는 ㅋㅋㅋ
누나지만 너무 너무 귀엽던 히히히 물론 콩커플 오진거
저도 린정! !:-) ㅋㅋㅋㅋ
누나랑 목적지로 가기전 이사님이 주신 스벅 상품권으로 커피에 누나가 사랑하는 크림치즈베이글에
조각케익 에그센드위지 등등을 사가지구 미리
예약해둔 ㅇㅇ 온천텔루 ㄱㄱㅅ
가면서 누나에게 짬짬이 키스도 하구
신호대기가 길어지면 차안에서 서로
꼐안아가면서 ㅋㅋㅋ마냥 신났다능 ^^
나 누나 오늘은 내가 다 쏘는거니 누나 넌
몸만 오는걸루 응응?알았지?
누나 어우 모야 난 몸만??하며 내 속마음 다 아는듯한 표정으로 싱긋 웃고 ㅋㅋㅋ
나 웅 누난 오늘 지갑열기만해 확 못살게 굴거다!!
누나 아라쏘 ~~~장난꾸러기 이긍 ㅋ
이런저런 누나랑 수다를 떨며 가다보니
목적지 다와가더라능 :-)
나 누나 오늘 예약한곳은 마사지 베드
있는곳임! 나 누나에게 300일기념 최고의
날로 만들어주려구 어제 올영에서 마사지오일
샀지롱 ㅋㄷㅋㄷ헤헤
누나 어머~ 모야 나 그럼 너무 감동이잖옹 ~민형아 이잉 >_<
나 누나 너 딱 기다려 내가 피로 싹 활력 가득 만들어줄거임 ㅋㄷㅋㄷ
그리고 도착후 예약한 방으로 들어갔음
방에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저에게 포수포옹을 물론 이미지 퍼옴
한참을 그렇게 꽉 껴않구 포옹을 했다능
그렇게 한참을 포옹을 하고 나서 누나랑 나는 출발하면서 사가지고간 스벅 케익이랑 베이글 그리고 샌드위치까지 다 꺼내서 맛있게 냠냠 먹었음
다 먹고 우리는 약속한 듯 욕실로 후다닥 들어갔지 물론 옷은 다 홀람 벗고 알몸으루ㅋㅋㅋ 서로 마주보며 상의 벗겨주고 누나 청바지 단추 풀르고 작크내리는데 으흐흐흐 참 늘 설레더라 ㅋㅋㅋ거기다 마지막 남은 순백색 누나 팬티는 내가 무릅꿇고 공손한 자세루 조금씩 내리며 벗겨 주고 크크 누나 보지털위에 입맞춤 살짝하구 크크크
요즘은 섹스하기 전에 누나가 항상 나를 불러서
자기야 뭐 해? 어서어 ~~~
이 소리는 누나 팬티를 내손으로 어서 벗겨 달라는 소리라능거임 ㅋㅋㅋ
누나랑 나는 샤워실로 들어가 서로의 몸을 정성껏
닦아 주고나서
나 :누나 조기 마사지 베드 보이지 저기에 누워 봐
누나: 응? 알았오
그리고 누나가 등을 보이고 편안하게 눕더라
나에게 몸을 맡기고...
난 가끔씩 저녁에 사우나 갈 때 새신사가 마사지해 주는 걸 유심히 본 적이 있었거든
이유는 누나 언제고 마사지 한번 해주려고 그런 마음이 있었는지라 유심히 봣다능 ^_^
누나에게 이왕 해주는거 조금은 전문가적인 마사지를 해 주고 싶다고나 할까? 여튼 그랬음
먼저 손바닥에 오일를 잔뜩 뿌리고 누나 목 부분부터 부드럽게 발라 주기 시작했어
그리고 허리를 지나 엉덩이 허벅지까지
천천히 부드럽게 오일을 발라 주고 본격
마사지를 시작했음
먼저 새신사가 즐겨 쓰던
팔등으로 목덜미부터시작해서 엉덩이 아래까지 부드럽게 밀어 주면서 마사지를 시작했어 누나도
기분 좋고 시원한지 아 시원해 자기 최고를 연발해 주고 나는 누나의 그 칭찬에 더 신이 나서 정성껏 마사지를 해 줬음
목과 허리 마사지를 다 해 주고 내 손은 누나의 봉긋한 엉덩이를 향했음
엉덩이 아래 수건을 돌돌 말아 넣으니 엉덩이가 더 또렷하구 봉긋하게 솟아오르구 난 누나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종아리를 팔등과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 줬음
조금 힘을 줘서 마사지 해 줄 때 특히 엉덩이 부분을 눌러 줄 때 힐끗힐끗 보이는 누나의 예쁘게 갈라진 숨막힐듯 유혹적인 질구... 이걸 보니 뭐 내 자지는 자동 반응처럼 힘이 들어가기 시작함 그래도 난 일단 꾹참고 마음을 가다듬고 마사지에 온정신을 집중하며 정성껏 해 줬음
한동안 그렇게 마음가득한 사랑으로 정성껏 마사지를 해 주고 손을 누나 엉덩이 사이에 깊숙히 밀어넣음
손가락은 누나 둔덕위 손바닥은 누나의 질구로
향하게 하고 약간의 힘을 주고 부드럽게 눌러줫어
살짝 비벼지면서 그때 누나가 살짝 신음을 내고
기분 좋아하더라 히히히
누나 등쪽 다 마사지 해주고 나서
나 :누나 돌아누워주세요
누나 : 응 이렇게?
내 말대로 누나는 천천히 몸을 돌려 다시 내앞에 세상 편안한 얼굴을 하구눞고 그런 누나의 앞쪽 알몸을 보니
와 진짜 항상 새롭더라능*_*
마사지 베드에 반듯하게 나를 보며 누워 있는 누나의 알몸을 보니 미칠 것 같더라구요 으흐흐
적담하고 내손에 딱맞는 봉긋한 가슴 군살1도 없는
복부 그리고 봉긋 솟아있는 둔덕 그위 성글게 나있는
검은색 음모 진짜 이순간은 아무생각안나구 그냥 너무 설래더라능
등쪽 해 줄 때처럼 똑같이 손에 오일을 듬뿍 뿌리고 천천히 누나의 온몸에 마사지 오일을
발라 주기 시작했어 먼저 사랑한다는 의미
누나를 절대 존중한다는 의미인 이마에 입맞춤을 해주고
오똑하게 솟은 누나의 콧날 그리고 입술에
살짝 입맞춤을 해 주고 누나의 목덜미부터
가슴 배꼽 그리고 둔덕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근데 솔직히 앞쪽은 마사지 해줄게 별로 없더라 *_* 사우나 세신사도 등판만 해주고 그래서 더욱더
그래서 거의 애무로 간거지 머 ㅋㄷㅋㄷ
손바닥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 누나의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넣고 비벼 주니 금방 누나 꼭지가 단단해지더라 그러면서
한 손은 누나의 배꼽 아래 둔덕을 슬쩍 만지며 쓰다듬어 주다 내 손은 누나 허벅지를 향했지 그러다 누나 허벅지랑 종아리 마사지좀 해주면서
힘을 살짝 주어가면서 밀어 주고 쓰다듬어 줬음
그리고 마지막 유튜브하고 구글링 보니까 임파선 마사지라는게 있더라 그걸 해주려구 누나의 양쪽 다리를 비스듬히 벌리고 질구 바깥쪽 대음순 가장자리 부분을 양손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약간 눌러 주고 마사지를 해 줬음 처음 시작할때 한 2~3분간 해 줬던거 같음 근데 누나 질구에서 애액이 조금씩 항문쪽으로 흘러나오는데 와 나 미치는줄 >_<
누난 살짝 아니 완전 흥분한 거 같았음 나는 더 자극적으로 질구 바깥 가장자리 안쪽을 부드럽게 만져 주니 누나의 예쁘게 갈라져 II 이런 모습으로 보이던
질구가 조금씩 벌어지는가 싶더니 ( ) 모습으로 벌어지기 시작했음 나두 누나의 흥분에 반쯤 벌어저 애액이 흐르기 시작한 막내누나의 보지구멍을 보다가
고개를 살짝 돌려 누나 얼굴을 보니 누나는 눈을 감은 채 입이 살짝 벌어져 있더라 흐흐흐
그러면서도 내손이 둔덕이랑 질구에 살작 다으면 바로 누나 입에선 나즈막하고 듣기좋은 아아아 으으응 하는 신음소리를 내구 그러니 난 더는 참을 수가 없더라 *_*
누나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손에 묻은 마사지 오일을 깨끗이 닦았어 마사지 오일이 누나 질속으로 들어가면 좋을건 없을거란 염려가 됫거든
조심스럽게 흥분해서 벌어진 누나의 질구로 손가락을 넣었어 질구 를 바로 눈앞에서 보면서 천천히 너을때 갈라진 질구메 세로로 깊이 넣구나서 가로방향으로 돌려 손가락 마디끝까지 밀어 넣으니 손가락 두개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들어가더라 이순간 너무 흥분됨
시각적 자극 진심 어마어마 ㅠ
손가락 마디 끝까지 누나 보지속에 넣구 핫썰에서 종종 시오후키라고 하는 지스팟 애무를 시작했음
그러다 잠시 숨을 고르고 손가락을 누나 보지에서 빼고는 누나 회음부쪽을 다시 만져주기 시작
누나 회음부 쪽 마사지 를 추가로 더해주면서 더 자극받은 나는 더 못 참겠더라구 결국 다시 손가락을 누나 보지속에 넣었음 천천히 손가락 두 개를 마디 끝까지 그리고 손가락끝을 누나 배꼽 쪽으로 향하게 하고 돌기를 찾았어 그리고 부드럽게 누나야 엉덩이를 앞으로 당기듯 하면서
넣었다 뺐다를 하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누나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구 아악 자기야 민영아 죽을 거 같아~~~~ㅠ 으악 으헝 막 이러는데 휴
뭐 내손은 누나의 흘러나온 애액으로 젖어서 장난아니였구
내 손가락이 오갈 때마다 누나의 보지에선 꾸룩꾸룩 꾸직 뿌직 아주 음란하고 야한 소리가 나를 아주 미치게 만들더라구 시간 청각 촉각 모두가 트리플로 덥친다고 할만큼 후~~ 미치겠더라능
나는 계속 손가락 끝을 배꼽방향으로 올려 강하게 자극을 했고 그때마다 누나는
자기야!! 나 오줌 마려운 거 같아~ 아악 으흑
자기야 여보야 이상해 오줌 쌀 거 같아
하는 비명섞인 소리를 계속 내지르며 신음 하더니 갑자기 온몸을 부르르 경직하듯 떨면서 질구를 거의 내얼굴로 들썩 올려지구 그와 동시메 내 손바닥에 찍~ 물줄기같은 소변줄기가 으흐흐 >_<
오르가즘을 지대로 느낀건지 누나는 한동안 거친 숨을 내쉬며 헐떡이구 난 그런 누나를 보고 뿌듯 했다능 크크크 사랑하는 누나에게 선물을 해준것같이
나는 그런 누나의 몸을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어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정신을 차린 누나는 나를 사랑가득한 눈망울로 바라보며 양팔을 벌리더라 누나의 이 의미를 난 알고있었음
누나 보지속에 내 자지를 넣어 달라는 그 의미란걸 말야 난 그 누나의 신호를 보고나서 누나 위해 곂친듯 포개서 누나위에 엎어졌음
그리고 누나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누나의 다리 사이로 누나 위쪽으로 쓰윽 몸을 그냥 끌어 올리니 와 ~~대박 그냥 쑤욱 뽁 하구 깊이 들어간지도 모를정도로 너무 브드럽게 들어가더라 *_* 손가락으로 지스팟 애무 때문인지 그래서 누나의 질구가 더 넓게 벌어진 건지 암튼 한 방에 쑥 들어갔어 크크크
누나 :자기야 다 들어와 버렸네.
나 :그러게 나도 모르게 다 들어가 버렸네 크크
누나: 자기야 사랑해
나 :나도 우리 자기 사랑해
난 몸을 앞으로 당겼어 누나 쪽으로
누나의 보지 속으로도 더 깊이 넣으려고
고추 뿌리까지 다 들어가니 누나는 으으윽 하며 신음을 지르기시작하구 그런 신음을 내지를 때마다 내 자지를 쫀쫀하게 잡아 주는 느낌? 특히 넣구나서 뺄 때 정말 쫀득한 느낌이 대박 빡 !
누나 알몸이랑 예쁜 보지 보면서 오랜시간 애무해 오래 해줘서 그로인한 시각적 자극이 너무 커서 그런건지 삽입 후 5분 만에 나두 사정해 버렸음 으흐흐 *_*
그리고 한동안 나도 누나 위에 포개져서 누나 몸을 어루만지며 계속 있었어 양손으로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후희를 즐기다. 내가 먼저 일어나니
막내누나 질구에서 꾸물꾸물 흘러내리는 정액을 보니 또한번 찌릿하더라 행복해서 ♡
누나 일으켜 세우고 몸 구석구석 샤워젤로 닦아주고
침대로 돌아가 누나랑 얼굴마주보며 지난 추억
스릴돋던 누나랑의 지난날 떠올리면서 서로 얼굴 ㅆ담쓰담 해가며 장난치기 시작했음
그러다 누나는 스르륵 내품에 안겨 잠을
전날 나랑 데이트 한다구 잠을 설친거 같다구
ㅋㅋㅋㅋ 아우 우리누나는 진짜 크크
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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