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50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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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20:01
와 쓰다보니 50편 *_*
다 마음으로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수많은 분들 덕분이라능요
진짜 감사드려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변 공용주차장에서 누나차를 가지구
맥주랑 함께 누나람 숙소로 ㄱㄱㅆ
진심 상상 1도 안했는데 이렇게,누나랑 오니까
넘 좋으다 누나아 ~~♡
누나 그러게 우리 앞으로 시간날때 자주 다니자 민형아~~
나 응 진짜 틈날때 자주 여행가자 누나랑 먼데 여행오니 너무 넘좋다 누나야 ^_^
누나 아참! 민형아 아니 자기야 우리 며칠있음
150일 크크크
나 으잉?? 벌써? 그걸 또 계산까지?? 헐 완전 대박 *_*
누나 응 그럼 다 계산하구 있징~~우리 300일되는날 기념여행이나 아님 누나가 이벤트 선물 해줄려구 키키
나 어우 누나야 나두 당근 넘~~ 좋징 근데 누나 진짜 대박 !!나 너무 사랑하는게 막 느껴진다 ㅠ 요즘 누나 너 나 너무 감동시키네 ㅠㅠ
사랑해 누나 진심으로 ♡♡♡♡♡♡
누나 아냐 민형이 너가 날 너무 사랑하는거
나두 마음으로 아니까 나두 너무 고맙기두 하구 행복하구 좋아서 너에게 더 사랑주구 싶어서 그런거지 이긍 ^^
나두 우리 자기 민형씨 너무너무 따롱해~♡
하며 입맞춤을 해주더라 ^_^♡
으흐흐 짧지만 누나도 나두 속에 담긴 진심어린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순간 숙소로 도착을 ㅋ
비가온뒤라 너무 개꿉꿉해서 일단 누나랑 샤워부터 했다능
누난 이젠 일상이 된건지 상의만 탈의 하구
내앞에서 손을 내려 봉긋솟은 둔덕을 가르키며 자기야 자기 애인 팬티~~~~~
난 늘 같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심호흡을 하구누나 팬티를 벗겨줫음요 ㅋㅋ ^_^
그리구 사이좋게 샤워를 하구서
누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실내용 원피스 같은 면티셔츠를 입구 난 반바지에 면티
그리고 떠나기전 준비한 모기기피제 뿌려서
2층 테라스로 맥주들고 올라가서 보니
다른점은 우리집 옥상 테라스는 아팟 꼭대기층이라 벌래 한마리 없고 진짜 개 조용하구
여기는 풀벌래 소리에, 늦은밤에도 울어대는 매미소리까지 들리는데 좀 완전 새롭더라 ㅋㅋ
누나랑 맥주를 먹으며 이런저런 가족이야기도 나누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눳다능
이야기하다 문득 떠오르는게 있어서
나 누나 내일부터 우리 여행온 여기에서는
누나랑 나랑 결혼한 부부처럼 행동해보는거 어때? 어짜피 멀리도 왓구 나 누나랑 정말 부부처럼 그래보고 싶은데 웅??
누나: 우리 원래부터 부부인거 몰라꾸나 ??ㅋㅋㅋㅋ 크크크
민형아 우리 정말 너말대루 그래볼까?? 아까 우리 밖에서부터 부부인양 연인처럼 키스도 거리낌 없이 했을때 나두 나두 너무 설레이구 좋더라구 민형아 아니 자기야 ~~ 히히
나 웅 그럼 아예 이시간 부터 누나랑 난 결혼한
신혼부부인걸루 ㅋㅋㅋ
누나 어우야 말만들어두 너무 설레인당 크크
이런 이야기를 누나랑 했다능^_^
내가 먼저 시도를 시작
나 여보야~~우리 요기서 맥주먹자
누나 응 그래 여보야 ~ㅋㅋ
ㅋㅋㅋㅋㅋ 이게 글로 쓰니 쉬워보이지
개닭살 돋음요 >_< ㅋㅋㅋㅋㅋ
누나랑 난 계속 수다를 떨머 사이좋게
맥주 두캔씩 야금야금 다 먹구 남은건
내일 먹기로 하구 ^_^데헷
술이 들어가니 누나가 더 예쁘고 아름답게
내눈에 보이더라능 ♡_♡ 콩커플이지 모
ㅋㅋㅋㅋ
나 여보야 우리 그만 내려가서 잘까요?
누나 여보야 진짜??잠만잘거야??
나 아니 자기 못살게 굴다 잘려구 ㅋㄷㅋㄷ
내 그 한마디에 누난 벌떡일어나 내앞으로 다가오더니 내 얼굴을 다정하게 양손으로 잡고
입술을 가져다 대더라 그리고 바로 내 입속에
누나의 달콤한 혀를 넣어주면서 내 귓가에 자기야 지금 못살게 굴어줘~
누나랑 난 또 그렇게 불타는 밤을 시작 한거라능
직찍사진임 이정도는 블라안되겠죠?^^
누나를 테라스 난간 모서리를 잡게 하구
누나 엉덩이 사이 질구로 내 자지를 가져다
대니 누나가 손으로 질구로 맞춰 주더라
심호흡을 하구 누나 엉덩이 쪽으로 밀착을
스르륵 누나 보지속으로 내 자지가 깊숙히
브드럽게 다 들어가더라능 으흐흐흐 *_*
난 누나 보지속에 들어간 모습을 보고싶더라
그래서 허리를 살짝 비틀어 누나 보지속에 들어간 내 자지를 처다 보니 으흐흐 누나 질구멍이 누나 오랄해주던 입술모양처럼 동그랗게 빈틈하나 없이 내 자지를 꼭물고 있더라 순간 찌릿 *_*
나두 일반적 호기심만땅 남자인거지모 헤헤^^
나 누나 보지가 내 자지 앙~ 물고 있는거 다 보여
누나 으으흥 자기 자지 들어간 누나 보지 보니까 좋아 자기야?? 으으응~
나 응 누나 너무 황홀해 그리구 누나 보지,너무 예뻐 사진찍어 있다 보여줄게 누나 ~~
누나 으으응 자기 마음대로 허억
그렇게 누나랑 섹스를 하면서도 누나랑
난 아주 음탕하고 금기시된 대화를 나눳다능
흐흐흐흐 *_*
그렇게 누나랑 난 그냥 저멀리,해변의 불야성 불빛을 바라보면서 후배위로 짧고 굵은 섹스를 누나의 희열에찬 아아앙 아아악 으으응 비명소리와 그때마다 내 자지를 있는힘껏 조이는 그 신호삼아 나도 으으윽 누나 나 쌀거같아 외마디 탄식을 내 뱉으며 사정을 하구
근데 와 오만가지 벌래가 불빛보고 점점 날아들기시작하는데 으흐흐 가뜩이나 벌래 개무서워하는 막내누나 막 으학 벌래 으으흥 무서워 이잉 이러니 더는 못있겠더라 >_<
결국 거실로 내려옴 *_* 진짜 주변 산과 들이라 그런가 벌래가 으흐흐 >_<
그냥 침대위로 올라가 기절하구 잠들어버렸다능요 >_<ㅋㅋㅋ
다음날 아침 오랜만에 아니 거의 처음듯는
새소리와 어디선가 들려오는 닭울음소리에
누나랑 난 잠에서 깨어 모닝 키스를 하구선
늦은아침 먹을겸 허기진 배를 채우러 후다닥
시내에 있는 시장 맛집으로 ^_^
늦믄아침 배부르게 잘먹구 유명하다는
장칼국수로 해장? 하구 나오니 오전내내
오던비가 그치고 파란 하늘이 보이기시작
누나랑 난 누구도 의식안하기루 정하구 서로
허리를 감싸구 더운여름 팔장도 껴가며 여기저기 돌아다녓다능 ^^ㅋㅋㅋ
물론 거닐면서 간간이 남들 시선 아랑곳 안하구 짭은 입맞춤도 하구 그러다 살며시 사람들 속에서 딥키스도 잠깐잠깐 하면서 으흐흐 너무 새로왓음요 ㅋㅋ^_^
그동안 하고 싶어도 못해본 ?그 애정행각과 연인의 행위를 집에서 먼곳에 왓다는 그 핑계가 용기도 힘도 되어 준거란거 ^_^
잠시 개인 해변에서 톡 확인 하는 누나
모습 사진찍어 지브리로 변환 ^^
지브리 짱^^
나 누나 있다 우리 밤에 다시 나와서 강릉 시내 나이트 갈래?? 나 아까 검색해보니 시설 좋아 보이는데 자기는 어때?? 차놓구 가서 택시타구 오자 응?
누나 오키오키 나두 쫗아 올만에 나이트가서
우리 여보랑 신나게 놀아야징 나두 쪼아 자기야 ^_^
나 아싸아 ㅋㅋㅋㅋㅋ
나 누나 우리 쫌있다 건어물 시장가서 엄마 좋아하는 황태랑 미역이랑 오징어 사러가서 나중에 엄마 드리는가 어때?? 엄마 좋아하실거 같은데 웅??
누나 이긍 기특한 내시키 어쩜 요래 이쁜생각을 하며 내머리를 쓰담쓰담 ㅋㅋㅋ 데헷 ^_^
저녁까진 시간도 남아서 누나랑 난 해변에 즐비한 건어물 상점쪽으로 이동을 하구^_^
즐비한 건어물 상점줌 적당한곳 골라서
이것저것 구입하기 시작했다능 ^_^
근데 한 60대 중반?쯤 되보이시는 성격좋아비이시는 건어물 주인 아주머니가 누나랑 저를보구 그냥 접대성 일수도 있지만
주인아주머니께서 신혼인거 티난다구 어쩜그리 둘이 비슷하게 잘어울린다고 폭풍칭찬을 해주시니 크크크
누나는 그 신혼이라는 소리가 너무 좋은지 해맑게 웃으며 어머 감사합니다 ^_^를 연발 해따능,ㅋㅋㅋㅋㅋㅋ
결국 한보따리를 구매하구 쥔 아주머니가
너무 예쁜 신혼커플이 우리가게로 와줘서 너무고맙다시며 또오라구 택배도 가능하다구 명함이랑 그냥먹는 술안주용 오징어채를 거의 한봉지를 서비스로 주셔서 누나랑 난 또 신나게 감사합니다 ~~연발 ㅋㅋㅋ
누나나 저 완전 그 건어물 주인 아주머니 덕분에 너무 기분업되서 잠깐이지만 진짜
결혼한 부부같다는 느낌마져 오니 정말 뿌듯하구 말할수없을만큼 기분이 좋았다능요 큭큭
^_^
나 우리 이제 부부로도 보이나봐 히히ㅋㅋㅋㅋ
누나 응 그러게 히히 이상하게 기분 좋넹 키키키
나 누나야 나두 이상하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설레인다 누나랑 나랑 부부로 불러줘서 더 그런듯으흐흐 ♡
누나 나두나두 여보야 우리 잠깐 이거 두러
집갔다가 좀 쉬고 저녁먹구 나이트클럽 가자
나 콜콜콜 아싸~~
다음 계속
주말은 사정상 쉰다능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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