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8 (번외편)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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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3:15
안녕하세요 먹보라능^^
정말 오랜만에 생존 신고 올리고 가려구요
헤헤 ^^
막내 누나랑 저 잘 지내고 있음요^^
가끔은 이태원 라틴 클럽도 가서
대놓구 애정행각도 학구
가끔은 가까운 근교 일일 데이트도 하구
그렇게 잘 지내고 있다능^^
생존 신고 겸 누나가 나에게 실토한 내용 하나를 올리려고 합니당
저 대학교 입학하고 아마 기억으로 여름쯤이었을 거 같은데 아버지가 이제는 저도 대학생이고 성년이 됐으니
술마시는 주도는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 하시며 태어나 처음
아버지랑 술을 먹게 됐음요 으흐흐
정확한 술은 기억이 안 나는데 일본 사케 같았다능
그걸 아버지랑 주거니 받거니 아버지가 알려 주시는 대로 고개를 돌려가며 아버님이 따라 주신 술을 호록호록 넙죽넙죽 마시고 그랬다는 ㅋㅋ
아버지랑 술을 다 먹고 마버지가 그만먹고 들어가 자라고 하셔서 그만먹구 아마 그때 사실 친구들이랑 맥주 한 캔정도는 먹은 적이 있지만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은 처음이었었던 걸로 기억남요 ^^
아무튼 나는 술에 취해서 옥탑 내 방에 가서
잠을 잔 거 같음 솔직히 기억안남 아버지랑 술먹은건 기억나지만 *_*
그런데 막내 누나가 옥상에 세탁물을 널러 간 건지 가지러 간 건지 그것까지 기억이 안 나는데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옥상 테라스로 나가려면 내 방을 거쳐서 가야 한다는 거
난 모 술 취했으니 불도 안 끄고 나는 그냥 잤나 봄 ㅋㄷㅋㄷ 그것도 팬티만 입고 *_* 한여름이니 머 ㅋㅋ
암튼
누나가 올라와서 지나가려는데 다리를 반쪽벌 상태로 술에 취해 곯아떨어져 자고있는 내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누나눈이 자동적으로 아래를 내 아래를 보니 내 고추가 팬티위로 볼록하게
발기가 돼서 팬티 끝부분에 귀두가 빼쭉하고 고개를 내밀듯 나왔다고 함 아하하 >_< 아니 술취해서 자면서도 발기가 되는건지 으흐흐
그걸 본 누나는 호기심 발동해서 고추를 만졌나 봄
ㅋㅋㅋㅋㅋ 아우 진짜 *_* 무슨 호기심 대마녀인건지 ㅋㅋ
처음에는 내가 혹시라도 깰까 봐 조심스럽게 만지다 얼굴을 툭툭 쳤다고 함 그래도 세상 모르고 자는 나를 확인하고 내 팬티를 엉덩이까지 반쯤 내리고 발딱꼴린 내 고추를 만지작 거리다
내가 아무 반응도 없이 세상 모르고 입은 반쯤벌리고 쿨쿨 자니까 누나도 호기심이 더 발동해서 음흉하게도 한번 넣어 볼까??너으면 어떤기분일까?? 이런 상상을 했다고 함 *_*
미친 >_<
누나가 빙글빙글 웃으며 하는 말이 내 고추 위에 엉거주춤 다리를 벌리고 쭈그려 앉아서 고추위부근위로 앉아 한 손으로 고추를 살짝 잡고 누나 보지에 살짝 대봣다고 함 ㅋㅋㅋㅋ 내 귀두를 ㅋㅋㅋ 대박 ㅋ*_ *
이야 근데
사람 심리상 또 이렇게 되니 누나도 더 큰 욕심 뭐 욕망 이런게 생겼다고 하더라능 ㅋㅋ
일전에 쓴 글이지만 누나도 첫 경험을 했지만
술을 먹고 깨어 보니 기억이 없는 모텔방에 들어가 있고 누나 아래는 몹시 쓰라린 기억밖에 없어서
더 호기심이 발동했다고 하더라능
내 귀두를 자기-질구멍입구에 대고 그냥 처음에는 살짝만 넣어 봐야지~~ 그리고 아래쪽으로 더 약간 엉덩이를 내리는 순간 조금 깊이 앉았는데 아마 귀두가 쑥 하구 누나 보지속으로 들어갔나 봄 ㅋㅋㅋㅋ 거의 그 순간 누나의 다리는 긴장을 해서였는지 순간 힘이 풀려 그냥 주저앉았다고 으흐흐 *_* ㅋㅋ
그러니까 이걸 풀어서 얘기하면
누나는 전혀 의도치 않게 조금만 넣어 본다는게
아예 내 고추 끝까지 다 들어가 버린 거라는거임 ㅋㅋㅋ *_*
순간 누나는 비명도 지를 뻔했다구
순간 손으로 입틀막 하고
나 깰까 무서워 그냥 내 고추를 깊숙히 받아들인 채
앉아 있었다구 ㅋㄷㅋㄷ 대박!
그러다가 정신줄잡구 보니 나는 술에 취해서 미동도 없이 계속 자고 있었다고 거기다 입 까지 벌리고서 ㅋㅋㅋㅋ
누나가 조금씩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게 됫다고 그러더라구요 본능에 이끌린건지 누나도 모르게 위아래 위아래 위아래를 했나 봄요 ㅋㅋ
누나 하는 말이
처음 느껴보는 요상 야릇함이 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누나는 나 몰래 그 요상 야릇함을 느끼며
움직이다 내가 갑자기 으으응~~ 하며 약간의 신ㅇ신음소로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더래 이게 신음인지 잠꼬대인지는 그건 나는 전혀 알지도 모르지만 >_< 오우으흐
그순간
누나는 깜짝 놀래서 황급히 내위에서 일어나서 부동자세처럼 얼어있다 내가 계속 자고 있으니 안심하구 내 고추에 묻은 누나의 애액과 분비물같은걸 닦아 주고 팬티를 다시 끌어 올리구 나서
계속 발기되어 있는 내 고추에 입맞춤까지 *_*
하고나서
원래 하려고 했던 세탁물?을 처리하고 내려갔다고 함 아무 일 없던 척 하구 ㅋㅋㅋㅋㅋ 미친 *_*
그리고 나서 누나의 본격고민이 시작된 거임 ㅋㅋㅋ
혹시 내가 그때 신음 했을 때 사정한 거면 어쩌지
그럼 임신되는 거 아닐까 ??사정한건가? 신음같은데??하면서 오만 개걱정을 아주 장난아니게 다음 생리 터질 때까지
졸라 고민과 걱정을 하다가 하다가 예정된 생리가 다 터져서 만세 삼창을 하고 걱정을 내려놨다고 하더라능 ㅋㅋㅋ
그리고 나서 누나도 개 웃긴게 민형이 아버지랑 술 또 안 먹나
하고 은근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음흉한 막내 누나 여따능 ㅋㅋㅋ
누나의 그 실토를 듣고
누나가 왜 오랫동안 내가 처음으로 누나 몸을 만졌을 때 누나가 내 뺨을 때린 그걸 왜 계속해서 미안해 했던 이유를 알게 됐다능 ㅋㅋㅋ
누나의 그 실토 고백을 듣고 나니
모든 의문 부호가 풀렸음
내가 누나의 몸과 둔덕을 처음 몰래 만졌을 때
누나가 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어찌 보면 순순히 첫 섹스를 허락했는지 이해가 됐다능
나 너 !!그래 놓고 나 싸대기 때려서 개미안해한 거지? 엉엉?? 주글래??
그래서 계속 미안해 미안해했던 거지 지금까지 맞지?? 말해 봐바!! 빨랑! 씨이
누나 응 니말이 맞오 ㅋㄷㅋㄷ 너 싸대기 때린 건 정말 의도치 않았던 거라구 내가 우리집 찾아온 선배랑 술 먹고 나도 기억이 없는 섹스를
하게 돼서 그게 아마 트라우마가 돼서 그렇게 손이 먼저 나간 거 같오 너 맞아서 빨개진 얼굴과 우는 얼굴을 보고 순간 정말 미안했었옹 히히
나 어쩐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긴 했어 그때!!
난 그때 누나가 울고불고 부모님한테 달려가서 다 일러바쳐서 나 그날 죽었다 디져따 생각만했거든 진짜 으휴 ㅡㅡ
어휴 이 음란 마귀누나!!! 으휴 진짜 >_<
저도 모르는 아니고 아니 모르고 지냈던 이 사실을
누나랑 데이트하다 누나가 말할 거 있다고 화 안 낼 거지 하고 물어보고 모든 말하라고 하니 실토한 내용임 ㅋㄷㅋㄷ
그래서 누나에게 한마디 했다능
먹튀하고 나 싸대기 때리니 기분 존냐??응 좋아??ㅋㄷㅋㄷ 하구요
ㅋㅋㅋㅋ
저 이렇게 잘 살고 있다는 오랜만에 접속하니 댓글 알람이 100여개가 ㅡㅡ ㅋ
그래서 짤막한 생존 신고 남기고 간다능^^
모든 분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다시 올게요♡
사진은 지난주 누나랑 심야 숲공원 산책간 사진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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