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2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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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3:16
안녕하세여 먹보라능:-)
300일 기념 데이트 후기 마무리 입니당
누나랑 난 그렇게 섹스를 마치고 나서 후다닥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시작했음
누나 응? 그러고 싶어?
나 응 ㅋㄷ
누나 허락이 나오자 마자 난 누나 가슴을 보드랍게
문지르듯 닦아주고 손을 내려 누나 둔덕을 만지다
다리사이 갈라진 질구에 샤워헤드로 물을 뿌리며
정상껏 닦아줬음 ^_^ 누나도 완전 나에게 몸을 의지하듯 살짝 기대구서 샤워를 마치구 수건으로
누나몸 구석구석 물기 닦아주고 누나두 내몸
닦아주고 나서 사이좋게 침대로 :-)
누나랑 나는 침대위에 마주보고 누워 서로 얼굴을 쓰담아가며 장난도 치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음
음 뭐 별다른 얘기는 없지만 조금 써 본다면
나 :누나가 아까 막 여보라고 하면서 소리 지르니까 기분이 너무 설레이구 좋더라? 히히
누나 우웅 그랬어? 넌 내 여보니까 ㅋㅋ
나 누나 아니 여보야 사랑해
누나 나두 우리여보 사랑해,♡
그리고 깜빡 잠을 들었던 거 같음
눈을 떠 보니 누나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구
난 누나 깨지않게 조심조심 일어나 폰을 들고
자고 있는 누나 몸 사진을 한 장 찍고 ㅋ :-) 그냥 누나 자라고 조용히 그냥 있었음 등이랑 엉당이를
보이며 팬티만 입구 자는 모습이
내눈에 너무 귀엽구 예뻣거든 ^_^ 크크
난 폰을들구 의자에 앉아서
회사 단톡방도 보고 친구모임 단톡방 벽타기를
하면사 누나 푹 자게 그냥 있었다능
시간을 보니 두시가 살짝 넘어가구
난 조용히 옷을 입고 카운터로 가서
오후 8시까지 대실 연장을 하구서 오려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오늘은 평일이라구 그냥 편하게 8시 넘어서 퇴실해도 된다구 크크
그렇게 널널한 연장을 한후 잠깐 스파텔 밖으로 나가
주변 풍경 한동안 보다가 다시 들어왔음
방애 들어와서 누난 계속 새근새근 자구있구 난 누나 깨우지 않구 그냥 누나 깰 때까지 옷만 벗구 있었음
어차피 8시이후 맘대로라 시간적 여유도 충분했구 누나가 누나 집에서 여기로 출발할때 그랬거든 모처럼 하루 휴가내고 데이트 하는 여행인대 일찍 집으로 출발해 봐야 길 막힌다고 아무래도 평일이니까 가능한 늦게 집으로 가자구
나중엔 누나가 새근새근 히미한 코까지 골더라?ㅋㅋㅋㅋㅋㅋㅋ
대충 3시가 살짝 넘어가니 누나가 잠깐 깼는지 휴대폰을 잠시 보고 보던 휴대폰은 휙 던지듯 내려놓구. 아웅 잘자따 나 얼마나 잔고야?? 하구 물어보더니
아구구 아구좋다 하고 다시 고개를 이불 속으로 파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누나 옆으로 다가가 누나 등에 내몸을 밀착시키구 거의 누나를 안아주듯 누워서 누나의 몸을 어루만저 주며 누나 잘자쏭??
누나 너 코까지 골더라 ㅋㄷㅋㄷ
누나 : 이긍 깨우지 그랫오 *_*
나 아니아니 누나자는모습이 넘 예뻐서 관람?하구
있었지롱 ㅋㄷㅋㄷ
누나 아웅 진짜 너무 잘 자쏭 민형이가 옆에 있어서 잘 잔 거 같오 ^^ 하면 나에게 입맞춤을 해 주더라 크크 ㅋㅋ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누나랑 나는 늘 그렇듯이
서로의 얼굴을 싸듬어 줬어 나는 그 순간에도
장난기가 발동해서 누나의 코를 만지다가
콧구멍에 손가락 쑥 ㅋㄷㅋㄷ
누나 야아 아파 이 장난꾸러기 시키야 *_*
나 웁스 누나 콧구멍이 너무예뻐서 ㅋㄷㅋㄷㅋㅋ
그러구 장난치다
난 누나에게 얘기했음
나 누나 나 요즘 가끔 아니 자주 종종 새벽에
내 꼬추가 완전 심하게 발기될때마다 종종 깨거든
근데 그때마다 내 완전 단단하게 발기된 내 자지를 만지면서 이게 누나 보지로 다 들어가는거지?
이런 생각하면 항상 신기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학구 그런다? 헤헤 ^^
누나는 혹시 비슷한 거 그런 거 없었음?
누나 나?
나 응 뭐 비슷한 거라도 없었어 누나는?
누나 ... 가끔은 샤워하고 자기 전에 너 생각을 하지 그러다가 가끔은 또 음 솔직히 말하면
나도모르게 너 생각하다 팬티 아래 나도 만진 적 있오
특히 밤에 너랑 영통하고 나면 더 *_*이이잉
나 : 아항 누나두 나랑 비슷하네 뭐 ㅋㄷㅋㄷ
누나 : 그렇게 너 생각하다 손으로 밑에 만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젖고 그랫지잉 크크
나 웅 나두 비슷 막 발기된 내꺼 만지구 누나 몸속
들어가는 느낌 막 떠오르구
나: 누나 지금 딱 그렇게 슨거같음 ㅋㄷㅋㄷ
누나 그래? 우리 자기 잠지 얼마나 커졌나 볼까요
그러면서 누나손이 슥 내려와 내 꼬추를 *_*
누나 우아 대왕 자지 다 커졌네?
하면서 내 고추를 잡고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고
누나는 내 고추를 부드럽게 계속 만져 줬음
그러면서 나를 빤히 보더니 장난 가득한 얼굴로
어머나 이 길고 두꺼운게 내 몸속으로 들어오는 거야?
순간 누나랑 난 빵 터짐 ㅋㅋㅋㅋㅋ 누나도 웃긴지
계속 키득 땜에 웃고 어우야 내가 말해 놓고도 이삼해~~~몰라 미쳤나 봐 나 ㅋㅋ 아우 너때매 내가 미쵸 *_*
나도 질세라 우리 누나 잠지 만져 볼까요?
하며 누나 봉긋솟은 둔덕 으로 손을 내렸음
누나 둔덕을 쓰다듬다 손음 더 내려서
난 이때가 너무 설레인다능 히히 ^_^
손가락 한 개로 누나 질구 갈라진 사이 따라 손가락 끝을 둔덕방향으로 쓸어 올리고 누나 클리 토리스 를 살짝 눌러주면서 자극해 주니
누나 이래서 으으응 하는 신음을 내더라
그리고 손가락을 누나의 질 속으로 조금씩 천천히
넣기 시작했어 손가락 한 개를 더 해 손가락 두 개를 키 넣어 주니 누나의 질 속은 내 손가락을
감싸듯 조이더라 너무 짜릿했다능
한두 번 누나랑 섹스한 것도 아닌데 그때마다
미칠 것 같은 짜릿함이 몰려와 진짜루...*_*
흥분한 누나는 내 입술을 미친 듯이 빨기 시작했고
누나의 혀는 늘 그렇듯이 내 입속으로 들어오고
내 혀가 누나 입속으로 들어가면 누나는 내 혀를 누나는 내 혀를 거의 뽑을 듯 미친 듯이 빨고
그렇게 누나랑랑 서로 부둥켜 않고 누나는 내 자지를 나는 누나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애무를 했어 그리고 나서 누나 위로 올라가니 누나는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누나 자기야 어서 넣어 줘
나 응 자기야 누나 ㅇㅇㅇ아 사랑해
누나 나도 자기 ㅇㅇ이 사랑해
누나의 보지 속에서 내 자지가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뿌직뿌직 뿌직 뿌직 뽀직 뽀직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간간히 누나의 보지는 내 자지를 꼭 잡아 주듯이 특히 뺄 때 뻑뻑하게 잡아 주는데
미치는 줄 *_*
누나의 신음 소리가 커질 때마다
누나의 질 근육은 수축하는지 내 자지를 더 뻑뻑하게 잡아 주고
나 누나 못 참겠어 나 쌀 거 같으 으윽
누나 자기야 나두 할거같아 민형아 아아악 으흐흐윽
누나의 질속에 사정을 하고 한동안 안빼고
누나위에 엎어져 있었음
누난 그런 내 등을 사랑스럽게 쓰다듬어주고
누나의 보지는 움찔움찔 간간이 내 자지를
조이고 풀기를 반복하는데 진심 그순간은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 같았다능
그렇게 누나랑 난 300일 기념 두 번째 섹스를 했음
섹스를 하고 나서 사워를 하고나니 누나도 나도 배가 너무 고프더라
정신을 차린 거지 뭐 ㅋㅋㅋㅋ
폰을 들어 네이버로 맛집 검색을 하니 인근에
꽤 유명해 보이는 게장집을 발견 계좌가 누나가 특히 좋아해서 바로 오늘 꼭 고고씽 ㅋ
누나는 간장게장 양념게장중에 양념게장을 고르고 나는 생선구이 그니까 3인분을 시킨 거임
게장은 1인분은 안 된다고 해서 크크
배 터지게 먹고 식당을 나와보니 평일이라 그런지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 누나랑 난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편안하게 손을 잡고 거닐기 시작했음
길 가다 키스도 하면서 그렇게 300일기념을 즐겼다늠^^
한 1시간 가까이 누나랑 산책을 하고 나서 보니
어두워지기 시작하구 누나는 일상의 연인들처럼
내 한쪽 발에 팔짱을 끼고서 나에게 기대주면서
말야 그렇게 서로 거의 부둥켜 않으며 모텔로 돌아왔음
그리고 퇴실 전 후배위로 누나랑 미친 듯 섹스 한번 더 하고 시간을 보니 저녁 8시 40분

모텔을 나와 집으로 가려고 시동을 걸으려고 하니
누나가 오늘 나 고생 많았다고 누나 집 밖에 나가
풍경 잠깐 보다가 다시 들어왔음 때 까지는 누나가 운전한다고 나보고 좀 자라구 말하는 마음도 예쁜 우리 누나♡
누나가 내차 운전하는동안 누나랑 많은 이야기를 했다능. 그중 한가지 써보면
나 누나 나 가끔 아니 자주 이런생각 하곤 해
누나 모오? 무슨생각?
나 응 그냥 누나랑 서로 사랑하구 섹스 하는게
뭐 어때? 가족이라 더 사랑하구 내 소중한 누나라서
더 섹스바고 싶을때 할수도 있지 뭐가 문제?? 이런거
누나 : 웅 나두 너랑 거의 비슷해 내가 전에 너에게
이야기 한적 기억나지? 너랑나랑 첫사랑이구 서로
사랑하구 섹스하는게 어때서 라구 한말 기억나지?
나 : 응 작년에 누나가 그말한거 기억나징
누나 : 나도 너랑 같오
나 : 응 누나 우리 오래오래 사랑하구 사귀자 키키
누나 : 당연한걸 모하러 물어봐 키키
나 그치 당연 ㅋㄷㅋㄷ
그렇게 속에있던 의문부호를 다시 말끔히 정리도 쟁확인도 하면서 수다를 떨다보니
하면서
금방 누나 집에 도착 ㅋㅋ 누나랑 난 잠시 헤어짐의 아쉬운 진한 키스를 하고 누나가 들어는걸 바라보다 집으로 돌아왔음요^^
집으로 돌아와 조금 걱정도 되서요 오늘 너무 심하게 누나를 괘롭힌?건 마닌가 해서
누나에게 톡을 보냄
나: 누나 혹시 거기 안 아프지?그치??응??
누나: 웅 하나도 안 아파 걱정하지 마
넌 맨날 그 걱정만 하더라 정말 조금이라도 아프면 내가 계속할거같오? 이긍 속도 깊은 내 동생 많이만많이 누나가 사랑해♡♡♡
마무리는 해야 할거 같아서 짬을내 써봅니당
가끔 댓글에 유치하다 머다 하시는분도 계신데여
그냥 누나랑 저랑 대화랑 모든걸 사실 그대로 충실하게 복기식으로 쓰는겁니당
유치한거 저두 알아요 쓰고 읽어보면 으흐흐
그래두 수정안하구 미사여구로 치장하긴 싫어서
그대로 옴기는거니 이점 양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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