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5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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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여 먹보라능 :-)
요즘도 누나랑 잘 지내고 있음
얼마 전 누나랑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당
누나랑 저녁 데이트 약속을 하고 어디로 갈까 고민 졸라 때리다 처음엔 압구정 로데오거리 클럽을 갈까 하다가
누나 우리 이태원 라틴 클럽 갈까?
나 오케이 콜콜콜
뭐 사실 나랑 누나에겐 클럽은? 이태원 아니면 홍대 로 각인되어 있으니 누나도 이태원이 편했던거 같음
보통 클럽은 11시 반안까지 입장하면 무료인경우가 많구
그 이후는 1마논을 내야한다능 ㅋ
그래서 누나람 나 저녁을 먹구 11시 전 입장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ㅋㅋㅋ
저녁에 8시쯤
누나랑 난 택시를 타고 이태원 도착해서 라티클럽 근처 타파스바 라는 스페인 식당으로 가서 새우 감바스 시켜 먹고
가볍게 술도 한잔씩 하구
나서 느긋하게 미리 정한 라틴 클럽인 아가베 앞 도착 근데 와~~대박
밥 먹고 온 사이 금요일이라 그런지 줄이 어마어마
거의 1시간 가까이 기다려 입장 성공 ㅋㅋㅋ
맥주 맥주 한 병 시켜 놓고 누나랑 난 본격 놀기 시작 근데 라틴클럽이라 그런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아보이더라능 ㅡ., ㅡ
확실히 라틴 음악이 흥은 나더라는 ㅋㅋ
누나는 내 어깨 위에 양팔을 올리고 목을 X자로 감아주면서 나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춤을 추기 시작했음 ㅋㅋ 그러면서 간간히 내 입에 입맞춤도 해 주면서 ㅋㅋㅋㅋ 나야 머 너무 좋았음 헤헤
근데 내 주위에 있던 최소 키 190 정도 되는 떡대 외국인패거리들이 이 자꾸 누나랑 내 사이에 끼어들더라 쉣*_*
누나 정색빨구 거부의사를 분명하게 하구 추근대며 비집고 들어오는 외국인 무리에게,에게
돈 터치미!! 뿩오프.!! 돈떠치미!!
우리말로 해석하면 내 몸에 손대지 말고 내 앞에서 꺼져 버려? 뭐 이런??ㅋㅋㅋㅋㅋ
나도 질세라 겟어웨이 from here right now!!
소리를 연발했음 ㅋㅋㅋㅋㅋㅋ
뭐 이 소리도 해석하자면 내 눈앞에서 꺼져 버렷!! 당장! 정도쯤??
강한어조로 누나랑 내가 합심으로 앙탈!?부리니
머라머라 궁시렁거리며 떨어저나가구 ㅋㅋ
나의 콩글리시에 태클 걸지 마세요
저 영어 안 쓴지 오래됐음 ㅋㄷㅋㄷ
춤을 추는데 누나가
빙글빙글 알듯말듯 장난가득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누나가 그날 입은 스키니스타일 가죽바지위로 반짝거릴정도로 볼록솟은 둔덕을 내 허벅지에 부비부비 하면서 위아래 위위아래아래 동작을 하며 둔덕을 밀착하며 자극주는데 와~~ 으흐흐흐 *_*
누나도 완전 즐기더라구요 주위시선을 즐기면서요 ㅎㅎㅎ 크크
든든한?남동생이 보디가드처럼 엄호?해줘서
더더더 그런거 같았음.
막 귀에대고 민형아 사랑해~~이러는데
순간 급 꼴렸다능 ㅋㅋㅋㅋㅋ *_*
나도 질세라 한쪽 손을 누나가 자꾸 둔덕으로,자극하는 내 허벅지 위에 손을 일부러 내려 손등으로 슬적슬적 누나 둔덕을 터치하며 만지구 ㅋㄷ
진짜 그땐 누나두 나두 주변 누가 보던말던 완전 의식1도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
뭐 어때 여긴 라틴클럽이라구 !! 생각도 하니 머
ㅋㅋㅋㅋㅋ
거기다 결정적으론 머
어차피 적당히 어둡고
적당히 시끄럽고
완전 사람 많은 클럽속이라
거리낌이 1도 없었구
한참을 그렇게 웃고 소근대며 놀다가
누나랑 난 중간에 손잡고 화장실로 향했음
화장실 옆 구석에서 잠깐 사람없는 틈을 이용해 거의 애무하듯 몸을 쓰다듬어가며 부둥켜서 딥키스 하구 ㅋ
보통의 연인들처럼 미친듯 키스하고 껴안고 부비부비하고 키스를 시작하면 누나의 혀가 거의 자동으로 저 입속으로 으흐흐 머 쉽게말하자면
누나랑 전 둘이 아주 쌩 난리를 친거지 모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흔들흔들 누나랑 마주보다 또 누나랑 마주보다 키스하게 되구
누나는 의도적으로 둔덕이랑 내 고추 거의 밀착시키면서 부벼대구 그러다 또 껴안구 키스하고
나두 누나 은밀한공간 살짝살짝 터치두 해가며 그 실외에서 사람 가득찬 곳에서 하는 터치는
진심 짜릿했다늠 ㅋㅋㅋㄷㅋㄷ
그렇게 음탕하구 신나게? 놀다 보니
새벽 3시가 가까와 지더라 으흐흐 *_*
누나랑 난 모범택시를 불러 집으로 향했어
택시를 기다리는데 주변에 보니 키스하는
남녀들이 눈에 보이고 누나랑 난 질수없다
라는 마음으로 택시 올때까지 춥다능 핑계로
길거리 키스를 하다보니 택시 도착알람이 ㅋ
택시 뒷좌석에서 기사가 보든 말든 아직도 클럽에서의 여운이 많이 남아 택시 안에서 키스도 하고 슬쩍슬쩍 누나 바지 속에 손을 넣구 ㅋㅋ
누나 팬티 속은 습했고 질구 쪽으로 손을 내리니
미끌미끌 누나도 개흥분 한 거지 모 ㅋㄷㅋㄷ
택시에서 내릴때까지 내손은 누나 바지속에
있었다능 ㅋㅋ 헤헤
그렇게 누나랑 난 즐겁고 뻔뻔하고 음란하게
저녁데이트를 즐겼음요
이태원 라틴클럽 아가베 강추
라틴클럽이랑도 2분거리로 최적임
가격도 착함. 럭셔리클럽아님
그냥 개개FUN뻔한!! 무지성 재미진곳!!^^
두곳다 이태원역이랑 개가까움!!
유료입장시 제공하는 데낄라 비추 맛음씀 ㅋㄷㅋㄷ 호기심에 먹어보니 술알못인 제 입맛엔 영
ㅋㅋㅋ
요즘 누나랑 이러구 이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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