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51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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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3:17
누나랑 건어물점에서 나와 근처 식당에서
유영누나 세컨하우스 경치?좀 확인할겸
누나랑 2층 테라스로 올라갔다능
올라가 보니 비슷한 스타일의 집들이 듬성듬성 그리고 그 옆에 숲도 보이고 꽤 괜찮더라구요
나 누나 우리 시간도 있는데 저 앞 숲속한번
가볼까?
누나 음 소화도 시킬겸 그럴래?
누나랑난 살짝 입맞춤을 하구 테라스를
내려오려는데 ㅋㅋㅋㅋ 테라스 난간에서
대충 1미터 정도 떨어진 바닦부근이 누가봐도
뭔가 행위?를 한 얼룩흔적이 말마있더라능 ㅋ
전날밤 누나랑 후배위로 야외?섹스하구
몰려드는 벌래때문에 거의 도망내려와서
누나랑 섹스후 뒷처리한 말라비틀어진 휴지까지 ㅋㅋㅋㅋ*_* 누나랑 난 순간 허걱 ㅋㅋㅋㅋㅋ 으흐흐
그이유는 아무래도 남의집이라는 부분이
걸리구 그래서 서둘러 휴지 물에 적셔가지고 누나랑 의 사랑?의 흔적을 싹 지우고 ㅋㅋ
누나랑 난 근쳐 보이는 숲으로
나무가 빽빽한 숲속은 나름 시원하더라능 ^_^
한 30여분 숲속 피톤치드 힐링을 하구
다시 속소로 돌아와서 침대 벼개를 가저와누나랑 난 거실에 벌러덩 ㅋㅋㅋ
서로 얼굴마주보다 누나를 반듯이 누이고
누나 짦은 바지위 봉긋솟은 눈덕을 피아노
건반처럼 누르며 장난치기 시작했다능 ㅋㅋ
나 바지위에서 누나 여기 만지니 느낌이
새롭넹? 크크크
누나 구래? 으그 장난꾸러기 내동생
하며 내코를 쥐고 흔들며 누나도 장난을 치구
난 누나 치마속으로 손을 쑤욱 헤헤
매끈한 팬티촉감 아래 누나의 보지털느낌도
나구 으흐흐 진짜 완전 새롭더라? ㅋㅋㅋ
팬티위 누나 질구쪽을 손가락 끝으로 비비듯
만지다 뭐 그러다 아예 내손을 누나 팬티속으로 ㅋㅋㅋ 내가 만져줘서 그런지 누나 질구는
미끌미끌거리구 나랑 누난 그러면서 계속
속닥거리기를 계속
누나 그렇게 만지고도 또만지고 싶오?
나 응 헤~~~
누나 나두 니꺼 만져야지
나 그렇게 내꺼 만지고도 또만지고 싶오?
누나 헤~~
나 누나 나 따라하기 있긔??
ㅋㅋㅋㅋㅋㅋ 이러구 장난치다
그냥 누난 내꺼 난 누나꺼 만지작거리다
아무일?엄쏘 그냥 잠들었다능요 ^_^
누나랑 그렇게 자다가 깨보니 6시가 넘더라
누나랑 난 서로 나이트?복장으로 변신
누난 가슴골 아슬아슬 보이는 나시티에
핫팬츠 그리고 누나랑 커플로 산 5센치
키높이 운동화를 신구 완전 무장ㅋㅋ
택시 불러 속초시장 도착하구
서울촌놈 촌녀 어촌 시장 투어하면서
오징어순대 새우튀김을 시작으로 닭강정까지
야무지게 먹었다능
여행간싯점이 하조대에서 무슨 비치행사를
한거같은데 풍경이 꼭 동남아 해변처럼 예쁘게
꾸몄더라구요 그래서 한컷 ^_^
그리고 다시 택시를 잡아서 미리 봐둔
강릉 가장 크다는 나이트클럽으로 ㄱㄱㅅ ㅋㅋ
입장후 누나랑 난 바로 튀어나가 광란의 춤을
누난 내앞에서 춤추다 내 목을 양손을 X자로 감싸안고 내입술에 입맞춤을 하면서 누나 둔덕을 슬적슬적 내 허벅지에 부비부비 *_*
키높이 신발신어서 그런지 누나 키가 더 커보이고 그냥 좀 시선집중이 되버린 으흐흐
그러니 똥파리가 꼬이고 추근대는가 싶더니
누나가 추근?대는 일행중 한명에게 눈은 나를바라보며 그남자 귀에 손마이크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니 결국 그 아쉰표정으로 날 졸라 째리는가 싶더니 남자는 가버리더라능 *_*
나 누나 저남자에게 머라구 한거야? 졸라
날 기분나쁘게 처다보고 간다?
누나 모라구 하긴 미안하지만 난 유부녀라고 하니 괜찮다구 하더라 ㅋㅋ 웃겨서 그래서 죠기 잘생긴 남자가 내 신랑이구 신랑이랑 같이왓다구 우리 신혼부부라구 했지 모 키키키
나 ㅋㅋㅋㅋㅋㅋ 잘했네 킥킥
근데 누나의 신혼부부 날더러 직접적 표현은
아니지만 날 신랑이라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한
그 사실이 무지무지 기분이가 묘하더라 *_*
휴가시즌에 다들 들떠있어서 그런지 아님
헌팅으로 원나잇에 목숨걸어서 그런지
한눈 잠깐 팔거나 화장실이라도 다녀옴
누나 주위에 두어놈이상 작업걸구 추근대는꼴
못보겟다 하는데 누나가 이새끼가 어디다 손을대~~!! 하구 한남자 팔을 잡고 큰소리나고 >_<
어뜬놈이 누나 뒤에서 누나 엉덩이를 쓰윽 만지다 누나가 만지는걸 모르는걸루 알구 다리사이로 손을 뒤로넣구 누나 둔덕까지 만진거 더라구요 ㅡ ., ㅡ ㅅㅂ
저 음료가지러 테이블로 잠깐 간사이 이런사단이 *_*
저도 누나 말을 듣고 개빡처서 그놈 손모가지잡고 우리테이블로 그 놈 끌고가 경찰불러달라고 시비털다가 일행이 대신 싹싹 빌고 사과 해서 누나나 저도 한켠으론 일 키워 봐야 좋을거 1도 없을거 같아 개쿨한척 넘어갔다능*_*
누나도 누나 엉덩이를 쓰다듬는 느낌 알고있었지만 저인줄알앗다구 그러다 손이 더 들어와
고갤 돌리니 왠 못생긴 놈이 터억 >_<순간 누난 소름이 쫙 돋았다구 *_*
결국 누나입에서
자기야 나가자 더 못있겟다 여기 온통 짐승새끼들만 있어!! 여기 하며 존나 어이없어하구
서둘러 나와 누나랑 난 택시불러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가서 밤바다 보며 모래사장을 거닐기 시작햇다능 팔장도 끼다 서로 허리를 감싸
안아가면서 으흐흐 그리고 물론 중간중간 입맞춤까지 헤헤
누나가 갑작기 고개를 돌리고 내 입술을 덥치면서
누나 자기야 나 자기랑 섹스 너무 하고 싶어 ♡
나 으흐 그럼 누나 우리 집으로 지금 갈까?
누나 응 자기야~~빨리가자
나 응 나두 누나랑 섹스하고 싶당
누나 자기야 하고싶은거 다 해도 되
나 그럼 69부터 키키키(누나의 개부끄러워하는모습을 기대했다능 ㅋㅋ)
누나 어우야~~*_* 너무좋아 나두 자기꺼 앙 막어야지 키키키
이젠 누나도 69소리에 전혀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다응>_< ㅋㅋㅋ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킥킥
누나랑 난 택시를 불러 집으로 ㄱㄱㅅ
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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