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39-1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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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19:11
안녕하세요 너먹보라능요 ^^
핫썰에 누나랑 저의 이야기글을 쓰면서 친해진 분들과 이런저런 댓글로 이야기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궁금해하시는게
누나랑 저랑 첫 섹스를 너무 쉽게 어이없게
장난처럼 한거 아니냐능 말씀을 많이 하셔서 저도 곰곰히 생각을 해봣다능요
어떤 형은 누나가 저보다 먼저 저를 좋아해서
슈퍼문이 뜨는날 일부러 카메라를 숨기고 따
일부러 팬티를 보이게 자는척 해서 널 유혹한거다 ㅋㅋㅋ 에이 진짜 이건 아닌거 같다능 ㅋㅋ
돌이켜 생각을 깊게 해보면
막내누나랑 저랑 누나 사춘기시절부터 참 많이 투닥거렸다능요
물론 투닥거림의 시발점은 영문모를 누나의
잔소리 뜬금없는 갈굼 구박 ㅋㅡ., ㅡ ㅠ 아마 이런 갈굼이 남동생인 저에게 내비치던 관심이 아니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다시 생각을
해보자면요 으흐
그리고 큰누나 작은누나 막내누나 요 3인의
여자사람중 저를가장 극한으로 부려먹은 여자가
막내누나 그리고 용돈을 가장 많이준 여자가 바로 막내누나 여씀요 ^^ㅋㅋㅋㅋㅋ
버무리 떡볶이 부타 팬티는,기본에 생리대에 라이너까지 ㅋㅋㅋㅋ 그러다 누나랑 섹스하고나서 부턴 질내삽입형 생리욤품,탐폰까지 *_*
진짜 오만가지를 다 심부름 시켰어요 ㅋㅋ 아우
진짜 그켬!!!
근데 또 이 심부르을 시키면서 생각해보니 심부름값이 꽤나 두둑 했지만요 ^^헤헤
그래서 였나봐요 아마도
누나 짜증날때 만만한 남동생을 샌드백삼아 갈구며 일부러 시비걸어 스트레스를 풀면서도 전 저 나름대로 개기고 반항하다 결국은 누나에게 항복하는 분명 힘으론 충분히 이길수 있는 누나에게 함상 저주는 그런 남동생이 어느순간 예뻐보인 (이전에 살짝 언급은 해서 중복된 내용이긴 하다능요 ^^)
그러다 어느날 누나 둔덕 호기심에 만지고
그러다 걸려서 싸대기 쳐맞고 ㅡ.,ㅡ
저의 억올한?자초지종 들어보다 누나가 속으로 좋아한 그 내 남동생이 19살 처묵하고도 아다라는 사실이 순간 화도나고 멀쩡하게 잘생긴?
내남동생이 왜? 그런 의문 부호가 생기고 너무 심하게 때려서 개미안함도 있어서 일종의 프라이빗 성교육을 해준 그거 같음요 ^_^
누나가 직접적으로 그런 말은 안해줫지만
저도 가슴으로 마음으로 누나마음을 느끼니까요 ^^♡
뭐든 처음이 어렵지만 두번은 쉽잖아요
그래서 누나랑 정기적 섹스를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3월에야 안 사실이지만
누나도 어쩌다 보니 내가 첫사랑♡
나도 누나랑 첫섹스를 하게되서 당연하게 첫사랑♡
이란사실을 나무 늦게 알게된 으흐흐
사실 막내 누나 결혼할때 전 누나의 결혼은 그냥 일종의 통과의례로 알았다능요 그냥 결혼하면 행복을 바래주는 그래야 했구요
그 이유는 큰누나 시집갈때도 그런마음이였고
작은누나 시집갈때도 그랬으니까 라능 ^^.
그래서 더이상은 누나랑 육체적 관계는 끝이라고
생각을 혼자서 해버렸음요 *_*
나중에야 안사실이지만 막내누나 결혼 압박이
좀 있었다구 하더라구요
아버지 현업에 계실때 너가 얼릉 해야 부족함없이 해줄거 다해줄수 있다고 어서 날잡으라고
재미있는건 매형이랑 저랑 좀 많이 비슷하다능
키도 비슷 마른것도 비슷 외모도 어느정도 비슷
(물론 제가 쫌 더 잘생긴건 안비밀이라능 ㅋㅋ^^)
누나도 내가 첫사랑이라 처사랑인 남동생과
최대한 비슷한 남자 만난거더라구요 ㅋㅋ^_^
그리고 결혼해서 매형과 섹스를 할때 종종
남동생인 저 생각도 했다구
또 가끔은 매형이랑 섹스를 하면서 나랑 하는거다
상상도 한적 여러번 있다고 어디에도 말하지못했던 날 그리워했던 그 속마음을 나애게 말해준 막내누나
그랬다능요
전에도 살짝 쓴내용이지만 누나랑 저랑 약속한건 저도 외동아들이다 보니 막내누나 처럼
결혼압박이 피할수 없게 올거지만 지금의
누나와 저처럼 계속해서 이어가며 사랑하기루 ^_^
근대 솔직히 누나같은 여자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아지네요
누나처럼 날 한없이 이해해주고,물론 갈구기도 하지만 ㅋㅋ또 가슴으로 아낌없이 사랑주는 그런 막내,누나처럼 예쁜 여자 어디 있을까??
나두 매형처럼 누나마음에 들은 그런 여자 만나야 하는데 이런 고민이 있긴 하다능요 으흐흐흐
어디서 뚝 떨어지면 참 좋은데 그쳐??^^히히히
누나 회사로 가는동안 잠깐이지만 써본다능
궁굼하신 부분 어느정도 해소가 되시길 바라며
저는 누나만나서 맛난 저녁먹구 오늘은 무조건
집으로 갈거라능^_^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여~~♡
Ps 궁굼하신점 있으심 댓글 주세요
말씀드릴수 있는 사항이면 답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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