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여친~42
섹탐사대
10
1701
3
2025.07.10 10:39
우린 만나고나서 서로의 생활이 있다보니 못해본 것 중에 하나가 모닝섹이야~ㅋㅋ 그래서 A가 쉬는 날을 잡아서 오전에 만나기로 했어~
그런데 이상하게 전날 잠을 잘 못 잔거야..요새 고민이 많은건지..긴장되는건지..새벽 2시에 눈이 떠지더니 잠이 안오네..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지샜네..아침에 만나러 나오는데 피곤해서 차는 놓고, 전철을 타고 왔는데..잘 선택한거같아..전철에서 내내 졸았어..ㅋㅋ
그렇게 항상 가던 호텔에 먼저 도착해서 별빛청하를 두 병과 간단한 안주를 사들고 들어갔어..가서 씻고 기다리는데 먼저 술을 못 먹겠더라고,,낮술도 낮술이지만, 너무 졸려서 멍때리고 누워있었어..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내려갔는데 1층에 와있더라고,,그래서 같이 승강기를 탔는데..평소처럼 엉덩이를 쭈물하지않고,,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옷 위로 주물렀어~ㅋㅋ 그렇게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는데..내가 좋아하던 Y존 스타킹을 입었네?ㅋㅋ 근데 화장실가서 손만 닦고 나오는거야!!하긴 집에서 샤워하고 나왔으니까..근데 옷도,,팬티도 안벗네??원피스 입은채로 앉아서 술을 따르고 있는거야..난 속옷을 벗기려고 하니까 오빠 너무 맨정신이야~술 좀 마시고 하자~이러는데..알았어..이것만 벗고,,이럼서 질척됐어~~ㅋㅋ그러다 외투에서 모 꺼낸다고 일어났을 때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겼지~이제 밑에는 Y존 스타킹만 입은 상태~ㅋㅋ 이제 손을 위에까지 넣어서 브래지어를 올리고 두툼한 가슴을 주물렀어~A는 몸을 비틀면서..아이참~~술마시고~~이러는거야..그래서..난 알았어..이거만 풀고 마시자~했지~~그랬더니 가만히 있더라고,,벗진 않고 브래지어만 풀어진 상태로 원피스 그대로 앉아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첫 잔을 짠하고 마시고 난 옷 위에서 브래지어 위로 제끼고 가슴을 주물렀지..간지러운지 살짝살짝 비트는데..점점 흥분지수가!!ㅋㅋ 그래서 만세를 시키고 브래지어까지 한방에 다 벗겼지..ㅋㅋ 드러난 두툼한 가슴~바로 꼭지를 입에 물었지~~내 뒷목을 잡고 꼭 안아주는 A!! 우린 다시 술을 한잔하고 A는 안주 한입~난 꼭지 한입!ㅋㅋ 그러다 내가 흥분해서 난 안주 이거 먹을래하고 A를 뒤로 눕혔어~뒤로 눕히니 나타난 Y존 스타킹사이의 보지~열심히 빨아먹었지~그렇게 빨아먹다가 맛 좀 보자~하면서 위로 올라갔지..A는 나도 먹을래~이러는데..잠깐만 우선 이거 맛 좀 보자~하고 냅다 넣었지!!
근데..앗~~느낌이!!!!오늘 처음 들어가는데...귀두끝부터 뿌리까지 뭔가 찌리리한 느낌이..평소와 다른 느낌이 나는거야!!!몇 일전에도 2번이나 쌌는데..이건 뭐지??이 느낌 뭐지??이런 생각이 드는거야!!그래서 바로 쌀거같아서 뺐어!!!속으로 왜 이러지??생각이 들고있는데..내가 자지를 빼니까 A가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 빨기 시작하네~~어우~~이 찌리리한 느낌..모지??!!!??!! 내가 서있으니까 계속 열심히 정성껏 빨고있는거야~그래서 위에서 머리를 쓰다듬으며 오랄을 느끼고 다시 눕혀서 다시 시작해봤어~~키스부터 꼭지~보지~정성껏 핥으면서 애무하다가 넣어달라고도 안했는데..내가 넣었어~이상하게 오늘 컨디션이 별로여서 그런지 내가 성급했어..지나서 생각해보니까 그래..ㅋㅋ 하튼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 삽입을 시작했는데...아까의 그 느낌이 시작부터 나네..허허허허~~헛웃음만...ㅋㅋ 그래도 넣었는데 어떻게 해~열심히 하고 있었지..그러다 위로 A가 올라왔는데..평소처럼 두툼한 가슴을 손잡이마냥 주무르면 잡고있었는데..사정감이 벌써 오네!!!그래서 A야..나 쌀 거 같아~하니까 웃으며 뻥치지마~~ㅋㅋ 그리고 하는 말..나 오늘 가능성이 낮은 날이야..안에 싸도 돼~이러는거야..어차피 콘돔도 안사긴했는데..그 애길 들으니까 더 못참겠네!!ㅋㅋ 그래서 나 진짜 쌀 거 같아~하니까 웃기시네~이제 시작하고 있는데 왜~~난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그러는거야~ㅋㅋ그래서 나 진짜 쌀 거 같은데..하는데 바로 사정~~ㅋㅋㅋ 와~~이건 느낌이..여태 A를 만나면서 대부분 콘돔아니면 입에다 쌌었거든..물론 질싸한 적도 몇 번 있기는 하지..근데 그 몇 번의 질내사정할때의 느낌,,그 좋은 느낌의 100배는 짜릿한거야..눈이 저절로 풀리더라고,,진짜 부르르 떠는 느낌..ㅋㅋ 여자를 느끼게 해야하는데 내가 느끼고 있었어..ㅋㅋ
근데 A는 내가 사정했다는 느낌이 처음엔 안났는지 농담하지마~하면서 열심히 앞뒤로 흔들고 있는거야..ㅋㅋ 난 동공이 풀리면서 A의 골반을 꽉 잡고 있었어~~ㅋㅋㅋ 이제 사정한게 느낌이 났는지 앞뒤로 흔드는걸 멈추며 날 보면서 진짜 싼거야??하면서 자지를 빼는데...자지엔 정액이 묻어서 반질반질..ㅋㅋ 나 싼다고 했자나~~했더니..장난인줄 알았지~~이러더라고..ㅋㅋㅋ 네가 안에 싸도 된다고 해서 싼거야~~ㅋㅋ 진짜 흥분해서 그런지 땀이 나더라고~~근데 사정해도 아직 발기가 다 안풀린걸 보더니 A가 어..아직 서있는데..그러면서 다시 위로 올라가더라고,,ㅋㅋㅋ 이제 곧 풀릴거야~~ㅋㅋ 그때까지 박아보자~~ㅋㅋ 이러면서 허리를 들어 올려쳤지~~보지안에 정액이 있어 찔꺽찔꺽 거리는 소리와 느낌이..ㅋㅋ 그러다 이제 서서히 발기가 풀리니까 다시 앞뒤로 흔들다가 내가 꽉 안으니까 자지가 뽕~하고 빠지더라고,,진짜 섹스한지 얼마 안되서 사정한건데도 평소보다 더 힘든 느낌..누워있는데 다리가 후덜덜한 느낌...ㅋㅋㅋ
약간의 시간이 지나서 풀렸던 동공이 제자리를 찾으니까 A에게 미안함이 느껴지네..ㅋㅋㅋ 그래서 미안..오늘 컨디션이 별로인가봐~~머쓱머쓱해 했지~ㅋㅋㅋ 그랬더니 A가 날 보고 오늘 오빠 피곤해보인다고..이리와서 눈 좀 붙이라는거야..고맙더라고..ㅋㅋ 그래서 옆으로 누워 A를 꼭 안고 누웠어..물론 내 손은 엉덩이 위에 안착한 상태로..ㅋㅋ 쭈물쭈물하면서 누워있는데..너무 느낌이 좋더라고,,나도 모르게 살짝 잠이 들었네..ㅋㅋ
A가 나 부르는 소리에 깼네..오빠 자??이 소리에 깼어.. 어..어..잠시 졸았네..하며 눈을 뜨니까..A가 옆으로 누워 날 빤히 보고있는거야..진짜 피곤했나보네..코골았어..ㅋㅋㅋ 이러는거야..나도 어..널 안고있으니까 너무 잠이 솔솔 오네~~했지..그랬더니 A가 뽀뽀해주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자고있는 자지를 살살 핥아주네..근데 동공풀려가며 사정한지 30분도 안됐는데..라고 속으로 생각했지만..머쓱했던게 있으니까 아무말없이 집중했지..ㅋㅋㅋ 시간이 좀 걸리긴했지만..가슴사이에 다리를 낀 모양새로 아주 정성껏,,평소보다 더 정성껏 부랄도 핥고,,똥꼬도 핥고,, 자지도 정성스레 빨고있는거야..눈을 감고 느끼고 있었지..그랬더니 좀 있다 조금씩 살아나는거야..그래서 눈을 뜨고 베게위로 몸을 좀 올린 상태로 빨고있는 A를 내려다보고있었지..육덕진 뒤태와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보고있으니 더 힘을 받기시작하네~ㅋㅋ 그래서 저 뒤로 가서 박아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침대옆으로 이동하니까 입에서 놔주질않네..자지 박아놓은채로 옆으로 질질 끌고가는 모양새가 되었네..그래서 내가 잠시만 그래도 있어...하고 뒤로 돌아갔어...그리고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쑥~넣었지..아까 질싸한거때문인지 쑥 들어가는데..찔꺽찔꺽 소리가 내며 박기시작했지~~어우 좋다~~좀 민감하지만,,한번 쌌다고 좀 나았어..그렇게 뒤로 박다가 다시 눕혀서 위에서 박다가 A를 위로 올렸는데..또 밑에서 가슴과 얼굴을 보며 박히니까 또 사정감이..속으로 모지??싼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사정감이..이건 모지??하며..A에게 나 또 쌀 거 같은데??하니까 A가 또 싸??아까 쌋잖아??하면서 쿵덕쿵덕하는거야~~모르겠어..또 쌀 거 같은데..그렇게 말하는 와중에도 A는 계속 쿵덕쿵덕 앞뒤로 슥슥~그러다 사정감이 와서 아까와 똑같이 엉덩이를 꽉 잡고 푸슛푸슛~ㅋㅋ 또 동공이 풀리네!!!!ㅋㅋㅋ 아놔~~오늘 왜 이러지!!!!!A는 내 표정을 보더니 또 쌌어??어...또 쌌어...바로 선 것도 신기한데..또 쌌다는것도 신기하다~ㅋㅋ 오빠~오늘 진짜 피곤한가보네~~하는데..내가 할 말이 없더라고,,,ㅋㅋㅋ그래서 오늘 더 했다가는 자존감이 떨어질거같아서 우린 좀 더 쉬다가 나와서 김치찌개 먹고 헤어졌어~~ㅋㅋ 그래도 애기한게 그래도 우리 첫 모닝섹이네..싱겁게 끝나긴했지만..ㅎㅎ 그랬더니 그러네~그래도 오빠보니까 좋다~이러고,,같이 걸어서 더 좋다~이러는데..왠지 모를 미안함이..
A와 난 가는 길이 달라서 A가 전철타고 출발하는 거까지 보고 헤어졌는데..바로 놀림이 시작...ㅋㅋㅋ나보고 혼자 홍콩 갔다왔다고 자긴 인천공항에 혼자 내버려뒀다고..ㅋㅋ 지금까지 놀림을 받고 있어...ㅋ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산타카지노
꾼이야꾼
비틀자
승구리당당
수코양이낼름
KEKEKE
핫도리맛
사4신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