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여친~50
섹탐사대
36
2500
8
2025.07.21 10:32
술이 올라 흥분한건 흥분한거고 체력은 체력인지라 좀 힘들어지더라고,,그래서 잠시 멈추고 키스하며 자지는 넣어논 채로 쉬었더니 올라오네~그래서 밑에서 좀 쉬면서 체력충전을 했지~위에선 난리가 났네..아직 싸지도 않았는데 물소리가 찔꺽찔꺽~난 큰 엉덩이를 주무르며 가슴가져와~하니 상체를 숙여서 내 입에 가슴을 들이밀기에 겁나 쪽쪽 빨면서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었지~~충전이 된 나는 다시 위로 올라가서 오늘은 다리를 벌려놓고 퍽퍽~~ㅋㅋ 평소와 달리 싼다는 말도 안했어~그냥 계속 박아대다 사정감이 오기에 시원하게 안에 쌌지~~~진짜 부르르 떨리더만..느낌 죽였어~~근데 너무 많이 쌌는지 이 친구가 자기야~너무 싸는거 아냐??새어나오고 있어~흐르는거같아~이러네~ㅋㅋ 그래서 내가 빼서 봤더니 정액이 보지에서 흐르기 시작해~그래서 후다닥 수건을 엉덩이밑에 깔고 닦아주었지~
이 친구는 수건으로 보지를 좀 닦고 잠깐 나 씻고 올께하며 화장실로 가는데 수건으로 보지를 막고 가더라고,,ㅋㅋ그 모습이 왜 일케 귀여운지~~난 자지를 닦지않고 그냥 누워서 기다렸어~이 친구가 씻고 나와서 새로운 수건으로 닦으며 나오더라고,,그리고 나선 누워있는 내 옆으로 와서 입으로 자지를 닦아주더라고,,정성껏~~ㅋㅋ 난 엉덩이를 주무르며 입보지를 느끼고 있었지~~이 친구도 흥분의 여파가 남아있는지 계속 빨아..ㅋㅋ 그래서 컷을 안하면 계속 빨고만 있을거같아 술마시자~하고 일어났다~
우린 아까 그 긴쇼파에 앉아서 간만에 만났기에 할 애기도 많았는지 술을 다 먹을때까지 수다를 떨며 서로 안주를 먹여주며 술을 먹었다~준비했던 술을 다 먹고 시간을 보니 아직 8시 10분..그래서 잠시 쉬려고 침대에 누웠다~이 친구도 내 옆에 와서 내 가슴팍에 기대어 같이 누웠다~옆으로 안으며 다리한쪽 올리고 한 손은 가슴에 얹어놓고 주무르며 편하게 누워있었다~아까에 이어서 이런저런 애기하는데 내 얼굴옆에서 애기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뽀뽀를 했더니 날 빤히 보면서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기에 다시 키스시전~가슴에 얹어져있던 손을 내려 보지를 슬슬 문질렀다~조금씩 내 가슴에 얼굴묻고 신음을 내는 그 친구를 똑바로 눕히고 올라가서 애무를 시작하였다~아까의 여파인지 평소보다 더 세게 젖꼭지를 빨았더니 신음이 더 커지더라고~그리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세게 쑤셔주었더니 내 팔을 잡으며 몸을 비틀더라고,,그 모습을 감상하며 잠시 일어났더니 이 친구가 일어나서 날 밀어서 눕히더라고~ㅋㅋ 그렇게 난 누워서 이번엔 이 친구의 애무를 받기 시작하였다~정성껏 빨더니 자기가 위로 올라오더라고~난 가슴을 주무르며 키스하는데 위에서 앞뒤로 위아래로 박기 시작하는데 아까 쌌던 정액때문인지 물이 더 나온건지 찔꺽찔꺽 소리가 대박이었어~내 손은 아주 바빴어~가슴 주무르다 엉덩이를 주무르고,,다시 위로..아래로..바빴어~~ㅋㅋ 그러다 뒤로 해봐~하니 뒤돌아서 내 무릎을 잡고 척척척~~~난 눈앞에 있는 큼지막한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찍고있는 모습을 직관하고있었지~~아우 좋아~이러면서..ㅋㅋ 한참을 박던 이 친구가 자기야..나 힘들어~~하길래 알겠어..이리와하며 침대끝으로 데리고와서 뒤로 박기 시작했어~침대높이, 우리의 신장 때문에 구멍을 잘 맞추려면 한쪽 다리를 침대에 올려놓고 박는게 편한데..오른쪽 다리 올려서 박다 다시 왼쪽 다리 올려서 박다가..두다리 내려놓고 박았지~~신음소리를 간드러지게 내는 그 친구에 물었지~오늘도 비행기 탔나요??네~~ㅇ~~~ㅋㅋㅋ 나 이제 쌀거같아~하니까 어..싸~이러는데 쌉니다~하며 마지막 피치를 올리면서 가슴이 흔들리게 박으며 시원하게 질싸~~아우 좋아~~하며 싸고나서도 죽기전까지 계속 박아댔어~~수술하고 나선 안전하니 질싸만하는데..요새 질싸하면서 깨달은게 있어~~남자가 보통 사정할땐 가만히 있자나~~나도 그러거든..계속 박다가 사정할 때 온몸에 힘주며 시원하게 발사하고나서 다시 천천히 박으면 귀두도 그렇고 겁나 예민해져서 느낌이 죽이더라고..ㅎㅎ
그렇게 몇 분을 더 박아대다 자지에 힘이 빠진 걸 느껴서 뽕~~하고 뺐지~~난 그 상태로 서있으면 이 친구가 보통은 바로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번엔 수고했어~하며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잠깐만 나 목 좀 축이고~하고 시원하게 물을 마시더라고,,그래서 난 누웠지~~누워서 있으니 물을 다 마신 이 친구가 내 옆으로 와서 자지를 깨끗이 정성껏 빨아주더라고,,구석구석~~ㅋㅋㅋ 난 찌리리한 느낌이 남아있어 눈을 감고 그 여운을 즐겼지~~그리고 좀 있다가 나 씻고 올께하고 일어나는데 우리 같이 씻자 그러더라고,,그래서 나도 일어나서 같이 화장실가서 서있는데 샤워기로 물 온도 체크하더니 자지를 구석구석 문질문질하며 닦아주네~~밑을 내려다보니 약간 상체를 숙여서 내 자리를 보며 닦고 있는 이 친구의 가슴이 보여 가슴을 주무르고 아우 좋아~~이러며 마무리를 했어~~먼저 나온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티비를 보고있는데 다 씻고 나온 이 친구가 수건으로 본인을 다 닦고 내 앞에 오더니 다시 빨아주더라고~~마지막 서비스~~ㅎㅎ 이러면서~~ㅋㅋㅋ
시간을 봤더니 아직 9시가 안되었기에 우리 모 먹을까??하니 자기 분식이 먹고싶데~그래서 내가 소세지 많이 먹었자나~~했더니 매콤한게 먹고싶데..ㅋㅋ 그래서 근처에 있는 분식집을 가서 둘이 라볶이에 돈까스 오무라이스를 시켜서 맛나게 먹고~서로 단무지도 먹여주고 알콩달콩 분식으로 데이트를 마무리 했지~다 먹은 우리는 전철역에 배웅해주고 나도 집으로 왔지~~가면서 하는 말 오늘은 국수 먹고 들어가면 안돼~~나랑 저녁 먹었으니까~~하길래~~알겠어~~ㅋㅋㅋ하며 보냈다~ 집에 가고 있는데 카톡이 왔어~~오늘 데이트 너무 좋았다고~~즐거운 여행이었다고,,ㅋㅋㅋ
다음날 보니 톡이 왔는데 자기 가슴 멍들었다고,,,너무 조물딱 된거 아니냐며~~ㅋㅋㅋ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입니다...우리 전투의 흔적 입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RIO CASINO
1시간전

RIO CASINO
1시간전

AVEN CASINO
1시간전

빡빡이정
이노저
친친로
Theman
진수국
사잇니
승구리당당
조시큰
파일저장
꾼이야꾼
dfgxjdi
킬킬끌끌
산중일기
수코양이낼름
김미재아
핫도리맛
응큼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