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여친~7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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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0:21
그렇게 술한잔하고 뽀뽀하고, 술한잔하고 키스하고,,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바꿔갔지..그러다가 뒤에 앉아서 가슴을 움켜잡으니까 오빠 술 좀 더 마시고 하자~~이러더라고,,그래..알았어..
그럼 브래지어만 풀고 마셔~~술마시면서 만지게~하니까 그것도 이따가~~이런 식으로 빼더라고,,ㅋㅋ 그래서 우선 알았어~하고 다시 브래지어를 채워졌지..물론 채워주기 전에 우선 만져보자~하고 뒤에서 움켜잡으니 어우~~좋아~~말랑말랑..큰 물풍선같은..ㅋㅋ 이제 나이먹어서 탄력은 없어~하더라고,,,내가 또 애기해줬어~~너 처녀시절에도 커서 쳐져있었어~~ㅋㅋ 같이 웃더라고,,그렇게 애기하며 꼭지를 비벼주니까 움찔움찔하네~~ㅋㅋ 그렇게 만지다가 다시 술 먹고 키스 시전~~그 친구 손을 내 자지에 갖다대니 좀 움찔하더니 역시 아줌마라그런가 자연스레 만지더라고,,그래서 살며시 내가 옆으로 좀 옮기고 내쪽으로 살짝 힘을주니 내쪽으로 몸을 기울이면서 자연스레 내 자지를 빨더라고..난 그렇게 비스듬히 벽에 기대어 오랜만에 입보지를 느꼈지...그러다 일어나니까 입에 문 채로 침대까지 따라오더라고,,ㅋㅋ 모양새가 좀 웃긴데..느낌은 좋더라고,,ㅋㅋ 그래서 내가 일으켰더니 큰가슴으로 날 껴안으면서 날 올려다보더라고,,내가 그렇게 침대에 밀쳐서 눕히니 큰가슴이 두둥~ㅋㅋ 내가 다리 사이로 올라가서 보지쪽으로 얼굴을 들이밀려하니 아직 안씼었어~~이러면서 베베 꼬더라고,,난 괜찮은데..그래..알았어~~하며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를 보지에 문질문질해줬지~~신음소리가 아~하면서 나오네~~나도 간만에 들어가는 보지라 긴장 살짝해서 풀발은 아니었는데..이 친구도 약간 긴장했는지 아직 물이 안나왔더라고,,그래서 내가 애기했어~~긴장해서 그런가 풀발기는 아닌데..우선 한발 빼고 시작하자고..그래서 무작정 밀어넣었어~~ㅋㅋ
그렇게 내 자지를 받아들인 그 친구는 내 팔을 잡고 가슴을 출렁출렁 거리며 신음소리를 내더라고,,그러면서 날 꼭 껴안는거야..가슴을 움켜잡으며 허리 움직이고,,다시 일어나서 양쪽 가슴을 꽉 잡고~~ㅋㅋㅋ 그렇게 정상위로만 하다가 배에 쌌어~~어후~~간만에 싸니까 헉헉 대지더라고,,ㅋㅋ 휴지로 닦아주고 다시 샤워가운 입고 술을 다시 마시기 시작했어~~역시 내 생각대로 한발 빼니까 긴장도 좀 풀리고 다시 원래 리듬으로..ㅋㅋ
그 친구는 화장실가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오더라고,,그렇게 우린 샤워가운만 입고 술을 마시며 애기했어~~옆에 앉아서 보는데 가슴이 보이는거야..그게 또 은근 꼴리더라고,,,그러면서 A가 물었다~~나 살 많이 쪘지??하니까 난 바로 답했다~~아니 보기 좋은데!!!라고 바로 답해줬지..답해주고 바로 내가 어디보자~~하며 가운을 살짝 제끼고 가슴과 배를 만지니까 하지마..부끄러워하는거야..ㅋㅋㅋ 그 모습이 또 꼴려서 내가 일어났지...가운을 제끼고 내 자지를 가까이 갖다대니 열정적으로 빨더라고,,,이 친구도 긴장이 좀 풀린거지..ㅋㅋ 그렇게 우린 또 가운을 벗어제끼고 침대로 갔어~~창문에 있는 커텐을 살짝 열고,,,대로변이라 누가 보긴 힘들긴 했는데..그래도..살짝 제끼고 입보지를 느꼈지..난 서있고, 그 친구는 침대에 걸터앉아서 내 자지를 잡고 빠는거야..그래서 내가 한쪽 다리를 침대에 올려놓으니 알아서 불알까지 핥아주네~~그렇게 느끼다가 뒤로 하고싶어 하니까 뒤로 돌더라고,,보지를 만지니 지금은 축축하네~~ㅋㅋ 확실히 살은 찌긴 쪘더라고,,요샛말로 비떱? 수준은 아닌데..그래도 엉덩이는 아줌마 엉덩이더라고,,,그래도 살이 많아서 출렁거리는 느낌도 나쁘지않고,,예전 자동문 친구 때문에 엉덩이 살이 많은거에 호감이 가고있어서~ㅋㅋ 쑥~ 밀어넣었지~~신음소리와 침대시트를 잡는 손이 보이더라고..그렇게 서서 박다가 내가 좋아하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려 했더니 저쪽에 있네..그래서 창문을 봤더니 커텐을 다 안제꼈더니 안보이고,,흠~~하며 박으면서 둘러보니 줄여놓은 조명 때문에 그림자가 살짝살짝 보이더라고,,우선 그걸로 위안을 삼으며 큰 엉덩이를 잡다가 살짝살짝 때렸어~~살집이 있으니까 감촉이 좋더라고~~ㅋㅋ그렇게 서서 박다가 다시 다리 한쪽을 침대에 올려놓고 박다가 등에 쌌어~~두번째 쌌더니 더 헉헉 거리게 되더라고...요새 일이 많아 몸 관리가 제대로 안됐었나봐~~ㅋㅋ
다시 가운을 입고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지~~그렇게 술마시며 가슴만지고,,애기하고~~아이 키우는 애기도 듣고~어느덧 시간이 9시가 좀 넘어가더라고,,그래서 이제 들어가자했어~~우리가 만난지 2시간도 안됐는데 벌써?이러는거야..너도 가정이 있는데 가야지~~했지...좀 더 있다 가면 안돼~하는 모습이 귀엽더라고,,나이먹고 만났어도 20대때의 기억이 강해서 그런가 귀엽더라고,,ㅋㅋㅋ 그럼 가기 전에 입보지 맛 좀 더 보자~하며 다시 가운을 제끼고 자지를 꺼내줬어~~그랬더니 아주 정열적으로 빨더라고,,그러다가 그 친구가 날 침대로 밀더라고,,그래서 내가 침대 끝에 걸터 앉아서 가운을 제끼니 내 앞에 앉아서 내 자지를 아주 뿌리 끝까지 입에 넣고 빠는거야..그 모습을 보면서 슬금슬금 위로 올라가서 누우니 자지를 문 채로 위로 따라올라와~~ㅋㅋ 그러다 위에 올라가서 내 젖꼭지를 빨더라고,,그래서 내가 니가 잡아넣어~하니까 내 자지를 잡아서 자기 보지에 넣더라고,,,위에서 아주 난리가 난거야..나도 그렇게 보지맛 좀 느끼다가 내가 엉덩이 잡고 위로 올려쳤지..그러다 나 입에 싸고싶어 하니까 내려가서 다시 계속 빠는거야..나올 것 같더니 안나오기에 내가 위로 올라가서 가슴 빨며 박기 시작했지...그러다 옆에 우리가 앉아서 술 마시던 쿠션에 델고가 눕히고 거기서 박았어~~그러다 나올거 같아서 배에 시원하게 싸줬지...2시간도 안되서 3번이나 싸니까 별로 나오진 않더라고,,숨만 헉헉 댔지~~ㅋㅋ 그러면서 내가 쿠션 위로 올라가니까 자지를 계속 빠는거야..그 모습을 난 거울샷으로 감상하고~~어우 좋더라고,,밑에 보니까 큰 가슴만 보이고,,ㅋㅋㅋ 그렇게 마무리하고 우린 같이 샤워하고 옷 입고 나왔어~~그 친구 전철역까지 데려다주고 난 택시를 타고 왔지..
다음날도 출근하고 카톡을 했는데..어제 너무 좋았다고 카톡이 오더라고,,내가 그래서 디테일하게 모가 좋았냐고 물으니까 파이팅 넘치는 모습도 좋고,,리드하는 모습도 좋고,,아직 20대인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 나도 네 입보지도 좋았고, 보지맛도 너무 좋았다고,,,아직 보지가 이쁘다 등등의 칭찬을 해주며..우리 1달에 1번씩 만날까?하니까 자긴 좋다고하더라고,,그러면서 루프를 껴야되나?이러는거야..루프를 왜 껴???하니까 임신안되게..ㅋㅋ 그러더라고,,그러지마라 담엔 꼭 콘돔 쓸께~했지..그리고 나 콘돔샀었다..하니까 우리 안썼자나?하는거야..나도 긴장되고 흥분해서 쓸 생각을 못했다..집에 가니까 코트 주머니에 있더라..ㅋㅋ했더니..잘 모셔놔,,담에 쓰게~이러는거야..ㅋ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했지..지금 내 방 서랍에 아직 새 콘돔이 그대로..ㅋㅋㅋ 지금은 오피스와이프가 내 방에 그렇게 올 일도 없으니..특히나 서랍 볼 일은 더 없어서 내 방서랍에 모셔놨어~~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담에 만나면 해보기로 한 것이 있어.. 내가 가슴에 싸면 가슴 모아서 받아주기로 하고, 바로 빨아주는거..ㅋㅋ 그리고 5번 사정하기,, 콘돔끼고 사정하고 그냥 껴놓은채로 애기하기..등등...실제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화는 그렇게 하고있어~~ㅋㅋ
카톡사진 일부 캡처해서 첨부합니다~ㅋㅋㅋ이건 안내립니다!!!ㅋㅋㅋ
bmp 파일이라 안올라가네요...ㅜㅜ 대신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 잠시 올려둡니다~
사진은 이제 내립니다~~다음 기회에~~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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