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보빨한날)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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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0:56
누나는 보빨에 경끼를 해서 다른건 다해도 보빨은 항상 힘들었다.
나도 딱히 보빨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보빨 당하며 펄떡거리는 누나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저질럿다.
(오늘 한뻔뿐이야 .. 앞으론 안돼)
(당연하지 약속할께)
(휴,,)
누나는 체념한듯 한숨을 쉬었다.
나는 누나의 팬티를 멀리 던졋다.
누나 생각이 바뀌기 전에 누나의 가랑이 사이로 머리를 쑥 집어 넣었다.
누나의 심리적 성벽을 무너트리고 싶었다.
이상하게 누나를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누나가 타락할때마다 묘한 승리감에 도취되던 시절이다.
누나의 가랑이를 양손으로 벌리려는데 누나가 힘을 주고 안벌릴려고 하는데 좀 실랑이 하다 쭉 벌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한번뿐이야...)
누나는 다시 한번 한번뿐이라고 했다.
보지에서 묘한 냄새가 나는데 역한냄새는 아니고 엄청 타락한 묘한 냄새가 온신경을 자극햇다.
양손을 뻣어서 누나의 가슴부터 만졋다.
크고 탄력있는 봉긋한 가슴은 촉감이 최고다.
이보다 더 좋은 촉감의 가슴은 없을거 같다.
부드럽게 가슴을 주무르며 꼭지를 자극햇다.
누나가 숨 호흡이 조금 불규칙해질때쯤 ...나도 호흡이 커졋다.
보지 앞에서 숨이 커지니 그 공기의 자극이 보지에 다다랏는지 보지가 미세하게 움찔거리는거 같았다.
혀를 길게 빼서 보지를 크게 햘탓다.
때론 빠르게 때론 느리게 보지를 햘타주고 있는데 누나의 반응이 궁금해서 위로 보니 누나는 떨리는 심정을 필사적으로 숨기려고
고개를 돌리고 눈을 질끈 감고 가만있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았다.
가슴을 만지던 손을 아래로 내려 누나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깊숙하게 빨아주니 누나 보지에서 물이 막 나오기 시작했다.
내침고 누나 보짓물이 섞여서 보지가 번들거리기 시작했다.
혓바닥에 힘을 주고 보지 깊숙하게 햘타줫다.
그러다 질의 한쪽을 입술로 살짝 깨물다가 크리토리스를 빠르게 햘탓다.
(아앙, 앙.윽,,아앙)
쾌감을 참던 누나는 더는 못참겠는지 신음 소리를 내며 다리를 오무려 내 머리를 못움직이게 누른다.
난 성공했단 생각에 좀더 누나를 괴롭히고 싶어서 보지를 햘트면서 손가락을 살며시 보지속으로 넣었다.
손가락에 누나의 몸속 살들이 스쳐 지나갓다. 손가락이 거의 다 들어가고 누나의 질벽을 느낄수 있었다.
(헉,, 아응,,,)
손가락을 살짝 구부리면서 입술로 크리토리스를 물고 빨았다.
(아앙...아앙...)
누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꿈틀거렷다. 누나의 표정을 보니 이젠 고개를 돌리지 않고 입을 반쯤 벌린체 헐떡거리고 있고
헐떡거리는 숨소리에 가슴도 팽팽하게 부풀어서 헐떡이고 있었다.
보지속에 손가락을 살짝 뺀 다음에 이제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학,,ㅇ,,ㅇ)
누나의 보지는 충분히 젖어서 손가락 두개를 충분히 받아들였다.
손가락 두개로 누나의 보지안을 충분히 어루만져 주고 자극을 줫다.
그리고 손가락을 빼고 보지 바깟부분을 스다듬어 주는데 축축하게 젖어서 미끌거리는게 촉감이 좋았다.
누나의 큰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보지를 만지는데 이것도 충분히 좋았고 누나는 손가락의 자극에 꿈틀거리면서 신음소릴 내는게
누나도 충분히 타락한거 같다.
(누나 좋지?)
(몰라 말걸지 마.. 헉.. )
자지를 꼽아 넣으니 누나는 마치 다시 처녀로 돌아간것 처럼 반응햇다.
(아앙 아앙,)
누나는 양다리로 내 허릴 감싸고 벌것케 달아오른 얼굴로 연신 신음 소릴 냇다.
(아앙 아앙...)
(누나 좋아 대답해/)
(아앙 앙아 좋아 .. )
(누나 좋아...)
(응 좋아...)
양손으로 가슴을 크게 주무르며 삽입을 계속했다.
누나가 아래에서도 같이 리듬을 맞춰서 몸을 흔들어주니 사정감이 몰려왔다.
(아앙..아앙...)
빨리 싸면 안될거 같아서 누나를 꼭 안고 속도를 늦추는데 누나가 아래에서 조앗다 풀엇다 질운동을 해버리니
좀있다 싸고 말았다.
뜨끈하게 달아오른 누나를 꼭 안고 잠시 가만있다가 뒤쳐리 하는데 누나가 눈물을 주르륵 흘렷다.
동생에게 보지 빨리면서 흥분해 몸을 꿈틀거리고 빨리 박아달라 조르면서 신음소리 낸게 갑자기 수치심으로 몰려온거 같다.
이럴땐 잠시 가만둬야 한다.
경험상 이런일이 있으면 그후 한동안 누나는 앙탈없이 내 정액을 받아주고 누나는 나에게 종속되기 때문이다.
나는 배덕감과 성취감에 도취되서 잠시 후 또 누나의 보지를 희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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